“청교도신앙과 청라정신 되살려야” 정재영 기자 승인 2022.10.31 22:05 호수 2363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 창립 10주년 콘퍼런스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 주최로 ‘청라정신과 대구경북 근대역사문화’ 주제의 콘퍼런스가 열리고 있다.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이사장:전재규 장로)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청라정신과 대구·경북 근대..
"청라정신으로 대구의 옛 영광 재현해야"(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최 김철영 (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이사장 전재규 장로, 전 대신대 총장, 의료인)는 지난 25일 오전 10시30분 대구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했..
"교회가 앞장서 저출산 극복하자"대구성시화운동본부, 세계성시화 초청 출산과 보육 특강 및 웍샵 개최 김철영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건호 목사)는 세계성시화 초청 '출산과 보육' 특강 및 웍샵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건호 목사)는 세계성시화 초청 출산 특강 후 기념촬영 © 뉴스파워지난 ..
"우크라이나의 혹독한 겨울에 따뜻함 나눠주세요" 정원희 기자 승인 2022.10.17 14:20 호수 2361공대위 포럼...한국교회, NGO 등 협력전쟁장기화로 돌아온 추위 지원 요청 겨울의 끝자락이던 지난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한지 어느덧 8개월이 지나 다시 겨울을 앞두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결사항전에 예상밖 수세에 몰린..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위한 연합포럼 개최, 구체적인 지원 방안 발표 김주석 기자 승인 2022.10.17 09:38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위한 연합 포럼'에서 위원장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우크라이나지원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위원장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공대위 공동위원장..
"우크라이나를 위한 인도적 지원에 동참해 주세요"우크라이나 지원 공동대책위원회 주최 연합포럼에서 구체적인 지원 방안 발표김현성우크라이나지원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위원장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공대위 공동위원장 김철영)는 지난 13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위한 연합 ..
‘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위한 연합 포럼' 개최13일 오후 3시 사랑의교회에서...공대위 유라시아경제인협회 등 70개 단체, 현지인 겨울나기 지원방안 모색김현성 서울보다 평균 5~10℃ 낮고 전기 가스 끊겨… 도움 절실 ▲ 우크라이나 전쟁난민들이 루마니아 국경 근처에서 김병범 선교사로부터 구호품을 전달받고 있다. &..
신안 봉리교회의 시작은 김준곤 목사였다김철영 목사, 봉리교회 연혁 문서 공개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설립된 봉리교회가 이 마을에서 출생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에 의해 시작 1951년 4월 15일에 시작됐다는 문서가 공개됐다. 그동안 김준곤 목사의 친척인 문준경 전도사가 마을을 ..
불교계, 신안군 관광문화사업 오히려 지지해야"향토지식재산 전문가 황종환 박사, "기독교 관광문화사업 지지하는 것이 불교계가 누릴 수 있는 문화적 영역 키우는 지름길" 김현성 평생을 지식재산전문가로서 지역마다의 차별화된 향토지식재산을 발굴, 보호-브랜딩-지역 특화산업에 종사해 온 황종환 박사(지식공유상생네트워크 이사장, 법학박사)..
김준곤 목사로 인해 설립된 봉리교회 연혁 문서 공개봉리교회 최용호 목사, 펜글씨로 쓰여진 문서 세계성시화에 전달 신안군 지도읍 봉리에 위치한 봉리교회가 고 김준곤 목사에 의해 1951년 4월15일에 시작됐다는 문서가 공개됐다.문준경 전도사가 복음사역을 할 때 친척인 김준곤 목사 집에 며칠씩 머물렀다는 이야기를 익히 알려져 있었지만, 봉리교회가 김준..
[발굴]"김준곤 목사의 첫 복음전파로 고향마을 봉리교회가 시작됐다"신안군 지도읍 봉리교회 연혁문서에 “1950년 4월 15일에 김준곤 목사의 첫 복음전파로 시작되다”김현성 전남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설립된 봉리교회가 이 마을에서 출생한 한국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에 의해 시작 1951년 4월 15..
기공협, “‘신안군 관광사업 기독교 편향됐다’는 불교계 주장, 지나친 공격” 한국성결교회연합회도 성명 내고 “차별이라 할 만큼 편파적인 지원 아니다” 반박 최근 불교계가 전남 신안군청이 추진 중인 기독교 관련 관광사업을 ‘종교 편향’이라며 문제를 제기하자, 교계가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 특혜가 없었을뿐더러 종교를 초월해 군..
“불교계의 신안군에 대한 종교편향 주장 자제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행 주장" 주제로 발표회 및 간담회 갖고 정책적 대응 김현성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14일 오전 7시 30분 서울..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김준곤 목사의 민족 복음화, ‘영적 혁명’이었다” 故 김준곤 목사의 업적을 회고하는 선양 학술심포지엄이 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신안군 협력으로 최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김성영 박사(전 성결대 총장)는 “유성이 추구한 혁명은 세속적인 혁명이 아닌 영적인 ‘예수 혁명’이었다. 여기에 파생된..
기공협, “‘신안군 관광사업 기독교 편향됐다’는 불교계 주장, 지나친 공격” 오는 14일 발표회와 간담회 열며 직접 반박할 예정 입력 : 2022-09-12 17:09/수정 : 2022-09-12 17:12 전남 신안군 일대의 섬 풍경. 국민일보DB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대표회장 소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