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최홍준 목사·사진)가 각종 이단 사이비에 대처하고 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상담실을 운영한다. 운동본부는 지난 5일 부산 해운대 모처에 ‘이단 사이비 대책 영적전쟁 사령부’를 개소하고 이단·사이비 피해자 상담에 나섰다. 상담은 신천지 집단에서 2006년 탈퇴한 권남궤 전도사 등이 담당한다(010-5858-1152)..
[미션라이프]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종교차별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기관으로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공동대표 박광서)을 선정한 것에 대해 기독교계와 시민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불교계 인사가 주축이 돼 설립된 종자연이 종교차별 인권침해조사를 진행하면 기독교 등 다른 종교에 불리한 쪽으로 ‘편향된 조사’가 이뤄져 공공성과 객관성을 잃을 ..
국가인권위원회 종교차별 실태조사 연구기관으로 선정된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공동대표 박광서)이 과거 한국교회를 공격했던 행적이 추가로 드러나면서(표 참조) 국가인권위원회에 여론의 화살이 집중되고 있다. 주요 정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가 종자연의 안정성과 신뢰성, 공신력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은 채 연구기관으로 졸속 선정한 것이 명백해졌기 때문이다.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종교차별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위한 연구기관으로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공동대표 박광서 등 4명)을 선정했다는 보도(본보 5월 26일 21면 참조)에 교계는 물론 일반시민사회까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가인권위가 종자연 용역 의뢰를 취소해야 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주 국가인권위에 정보공개를 청구한 한..
“사과나무의 핵심은 사과를 맺는 것이 아닙니다. 또 다른 사과나무를 낳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씨앗에는 하나의 나무가 아니라 또 다른 사과나무들이 담겨 있습니다.” 미주(LA)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이성우 목사는 16일 오전 6시 30분 연동교회(담임목사 이성희)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의 요약’이라는 제목으..
[미션라이프] 부산지역 교회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어린이 전도축제를 연다. 부산 동래구 안락교회(담임목사 윤동일)는 다음달 6일 오전 9시∼오후 3시 ‘쁘띠아띠 어린이 전도축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쁘띠아띠’는 ‘작다, 귀엽다’라는 뜻의 불어인 ‘Petit (쁘띠)’와 ‘친구’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아띠’의 합성어로 ‘귀여운 친..
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출범..대표고문 조용기 목사, 총재 김삼환 목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공동 대표회장 이용규·정성진 목사, 전용태 장로)는 기도회와 설명회를 20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고, 기독교 정책 마련에 한국교회의 참여와 지속적 관심을 촉구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는 설명회를 통해 "기독교 공공정책의 실..
지난 총선 때 정치권에 기독교계 공공정책을 전달했던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가 대선에서도 기독교공공정책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는 오늘(20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가진 교회 지도자 초청 기독교 공공정책 기도회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공공정책위원회는 대선과 새로운 정부 출범 이후에도 기독교 공공정책이 실현될 수 ..
[미션라이프] 올해 대선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이하 정책위·공동 대표회장 이용규 정성진 목사·전용태 장로)가 본격 출범했다. 정책위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한국교회 지도자 초청 기독교 공공정책 기도회및 설명회를 갖고 “한국교회의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연구 검토해 국가정책에 반영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의 출범은 한국교회를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일각에선 기독교계가 정치세력화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고 오직 기독교 신앙과 양심에 따라 기독교 정책을 개발하는 비정치적인 단체를 선언함에 따라 한국교회 이미지 개선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교회주의가 만연한..
“소년원생들의 좋은 멘토 역할 할 것”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법무부 서울소년원, 안양소년원과 협약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는 9일 법무부 서울소년원(원장 김정규)과 안양소년원(원장 이동환)과 업무협약을 맺고 보호소년의 교육활동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전 ..
4.11 총선 선거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가 오늘(30일)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에 전달할 기독교 공공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기독교 공공정책에는 낙태와 동성애를 조장하는 법안 반대, 도박, 청소년 음란물 규제, 북한인권법 제정 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 공직자의 종교 자유 보장과 특정종교에 대한 ..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대표회장 이용규 목사, 정성진 목사, 전용태 장로)는 30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4층 회의실에서 열고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 정당에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 대표회장 이용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 전용태 ..
“정부는 북한 동포들의 인권 현실을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며,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북한인권법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 올해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구성된 한국기독교공공정책위원회(이하 정책위)는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 10개 대분류로 구성된 ‘2012 총선 기독교 공공정책 제안’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정책위는 오는 30일 여야..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기독교 가치관을 담고 있는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2007년 대선 때 불교계가 정책을 주장해 일부 반영했지만 기독교는 그러지 못했다면서 이번엔 관철시키겠다는 입장이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대책위원회(상임 공동대표 이용규 목사·전용태 장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