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계 지도자 등 33인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국회 본관 식당에서 일본의 올바른 역사청산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일본 정부는 강제 징병자 및 징집 노역자는 물론 일본군위안부 할머니, 원폭 피해자, 사할린 동포 등 당면한 미해결 과제를 조속히, 올곧게 청산하라”고 촉구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총회장 김동엽 목사)와 한일기독의원연맹(공동대표 김영진·도이 류이치), 국제사랑재단(이사장 이승영 목사), 신생교회 해돋는마을(담임목사 김원일)은 13일 서울역광장에서 ‘제69주년 8·15 광복절 기념 노숙형제와 함께하는 연합예배’를 드렸다.김동엽 총회장은 ‘그리스도인,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막 10:45)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 노숙형제들과 함께하는 제69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뉴스파워 범영수 광복절을 앞두고 서울역 광장에 태극기가 휘날렸다. 신생교회(담임목사 김원일), 사)국제사랑재단(대표회장 김영진 장로), 사)해돋는마을(이사장 김영진), 예장통합 남선교회전국연합..
한일기독의원연맹(대표회장 김영진 장로, 전 농림부장관)은 13일 오전 7시30분 국회 본관 3층 귀빈식당에서 제69주년 8.15광복절 기념 및 각계인사 33인의 '일본의 올바른 역사청산을 촉구하는 33인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 각계 33인 시국선언 기자회견 © 뉴스파워 3..
기독교 가톨릭 불교 등 종교계 지도자와 국회의원,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각계 지도자 33인이 제69주년 8·15광복절을 앞둔 13일 ‘일본의 올바른 역사 청산을 촉구하는 33인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 한일기독의원연맹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는 11일 이같이 밝히고 33인의 명단과 시국선언문 초안을 공개했다.시국선언문 초안은 일본 정부에 대해 “군사대국화를 통..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는 11일 ‘한국교회를 이단 사이비로부터 지키기 위해 힘쓰는 국민일보를 이제는 한국교회가 보호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의회(구 안상홍증인회)’가 신학적 문제점 등을 보도한 국민일보를 상대로 총 4억4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는 경악스런 보..
한일기독의원연맹(대표회장 김영진 장로, 전 농림부장관)은 오는 13일 오전 7시30분 국회 본관 3층 귀빈식당에서 제69주년 8.15광복절 기념 및 각계인사 33인의 '일본의 올바른 역사청산을 촉구하는 33인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 민족종교의 지도자와 여야 정계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특..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국민일보를 상대로 총 4억4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1918∼1985)을 ‘아버지 하나님’으로, 장길자(71)를 ‘어머니 하나님’으로 믿는 집단으로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에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국민일보는 ‘이단 사이비 집단의 폐해를 막고 6만 교회..
과잉 선교 차단” vs “역차별” 갈등 빚는 평화법 종교평화법 제정 논란 재연 종교계 일각에서 ‘종교평화법 및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개신교계가 강하게 반발하며 맞서 논란이 재연될 조짐이다. 특히 불교 시민단체들이 관련기관·단체를 상대로 이 법의 제정 촉구와 관련한 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는 22일 진보 성향의 4대 종단 성직자 단체가 종교평화법 제정을 촉구한 것과 관련, 종교평화법은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된다며 강력 반대 입장을 밝혔다.다음은 성명서 전문. 종교자유 침해와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되는 종교평화법 제정을 강력 반대한다! &nbs..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김인중 목사·전용태 장로)는 15일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성시화 운동본부를 설립했고, 초대 대표회장에 염세열 쿠알라룸푸르 한인순복음교회 목사를 추대했다”고 밝혔다.설립 설명회와 대표회장 추대식은 지난 7∼9일 말레이시아 페낭 겐팅 아와나호텔에서 열렸다(사진). 전용태 공동대표는 “성시화운동은 전 교회가 전 시민에게 복음..
말레이시아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여성선교사회(회장 곽현주 선교사) 컨퍼런스가 열린 겐팅 아와나호텔에서 성시화운동 설명회를 갖고 쿠알라롬푸르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염세열 목사(쿠알라롬푸르 한인순복음교회)를 위촉했다. ..
여성가족부는 지난 8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후보자가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이 질의한 동성애 등 차별금지법안 관련 답변에 대해 차별금지법안을 지지한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11일 언론에 낸 해명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후보자의 답변 취지는 ‘모든 국민은 헌법정신에 따라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에 ..
성(性)적 지향(동성애)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김희정(사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지지 발언이 교계와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김 후보자는 8일 인사청문회에서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이 국회에 계류 중인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을 묻자 “성 소수자와 관련된 부분에 차별이 없어야 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이영훈 목사)는 7일 오후 서울 신촌 차 없는 거리에서 동성애자들이 주최한 제15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에 참여한 미국, 프랑스, 독일 대사관에 유감을 나타내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우리 국민 다수가 판단하고 있듯이 동성애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