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성시화운동 42주년 성시포럼이 1일 오후 2시 춘천 온누리교회(담임목사 김창환 목사, 춘천성시화운동본부 부이사장)에서 '16세기 제네바와 칼빈의 사역'을 주제로 열렸다. ▲ 춘천성시화운동 42주년 기념포럼..죄측부터 사회를 맡은 조영춘 목사, 김철영 목사,전용태 장로, 안인섭 교수, 김인중 목사, 김안신 선교사 &..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설립하고 대학생선교를 통한 민족복음화운동과 세계 선교에 평생을 바쳤던 유성 김준곤 목사(1925~2009) 제5주기 추모예배가 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전효심 사모, 김은희 권사(장녀, LA 영락교회)를 비롯한 유족과 정근모 장로(전 과학기술부장관), 데이비드 보이드(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운영위원장..
2014 베를린 성시화 컨퍼런스 개최 “독일 통일의 사례와 통일 코리아의 비전' 주제로..프라하, 라히프치히 등에 성시화운동본부 설립도 ‘2014 베를린성시화컨퍼런스’가 독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현배 목사) 주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를린 비전교회에서 ..
예장통합 제99회 부총회장후보에 입후보한 채영남 목사(광주본향교회)는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아 복음과 예수 사랑으로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빛고을 광주를 만드는 일에 광주의 1500개 교회와 평신도 지도자들과 함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채 목사는 광주광역시 변두리..
예장백석 총회장후보 이종승 목사는 경기도 용인 출생으로 경상남도 창원에 내려가 창원 임마누엘교회를 개척해 목회하면서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설립의 산파 역할을 감당하면서 현재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경남은 복음화율이 10퍼센트 미만으로 통계가 나올만큼 영적으로 척박한 곳이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이 목사는 경남의 20개 시군마다..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를 바라보면서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의 탄식 앞에 그대로 나의 평안과 안일(安逸)함 만을 추구하며 앉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과 삶을 주님의 뜻에 맡기고 부르심에 아멘하며 한국교회 장자 교단인 합동 교단에 헌신하고자 부총회장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예장합동 제99회 부총회장 후보로 입후보한 김승동 목사(구미 상..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교단) 총회장후보 황용대 목사는 1999년 당시 전용태 대구지검장, 조돈제 목사, 박태동 목사 등과 함께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시작해 대구 교회들이 복음전도운동과 도시를 위한 기도운동에 힘을 모으도록 애쓴 목회자다. 온화한 성품에 문학적 감수성이 많아서 시집도 내고, 행사가 있을 때마다 자신이 창작한 시를 낭송하는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기원 및 기독인봉사협의회 출정예배가 27일 오전 11시 인천순복음교회당에서 열렸다. 이날 출정예배에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독인봉사협의회(이하 '인아협')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삼임본부장 박삼열 목사, 공동회장 하귀호 목사, 조직위원장 전용태 장로, 공동본부장 김철영 목사, 선수촌기독교관위원장 최영섭 목사, 인아..
국민일보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 전개하는 ‘신천지 예방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국민일보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최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국민일보에 6억40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기존 캠페인을 ‘반사회적 이단 사이비 종교집단 예방 캠페인’으로 긴급 전환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최근 국민일보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하나님의교회는 본보 보도 내용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지난 7월 중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4건의 기사를 대상으로 6억4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본보는 기사를 통해 한국교회와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국민일보를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추가로 제기했다. 하나님의교회가 국민일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은 3건, 청구액은 모두 6억4000만원으로 늘어났다.하나님의교회는 14일 서울 남부지법에 제출한 소장에서 '시한부 종말론 주창…20∼40대 여성이 타깃' 기사(4월 11일자 30면)는 허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의 각 시도 대표회장들이 오는 9월 장로교단 총회에서 총회장과 부총회장에 출마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부총회장으로는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총회장에 추대되는 황용대 목사는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역임한 인물로 대구성시화운동본부가 시작된 1999년부터 지금까지 성시화..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김인중 목사, 전용태 장로)가 지난해 9월부터 국민일보와 공동으로 전개해 온 ‘신천지 예방 캠페인’을 ‘반사회적 이단 사이비 종교집단 예방 캠페인’으로 전환했다.성시화운동본부는 1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국민일보에 총 6억4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8월 15일자 25면)을 제기했는데 만약 ‘소송..
"경찰과 검찰 등 정부 관계 부처는 반사회적 이단사이비집단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처리하여 국법질서를 유지하고 선량한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를 비롯한 연합기관과 소속 교단들과 단체들로 구성되어 지난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기독교 공공정책을 제안해 공약을 받아낸..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총재 김삼환 목사, 부총재 이영훈 목사)는 17일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회(구 안상홍증인회)'가 국민일보를 상대로 6억4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국민일보 8월 15일자 25면 보도)한 데 대해 '경찰과 검찰 등 정부 관계 부처는 반사회적·반윤리적 이단 사이비 집단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처리하여 국법질서를 유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