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9일 오후 3시 30분 서울시청앞광장을 비롯한 국내외 70개 도시에서 개최하는 광복 70주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를 위한 전진대회가 20일 오전 11시 서울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에서 열렸다. 찬양과 경배에 이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평화통일기도회를 위한 전진대회에..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긴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 선교비전센터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제259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전도특강을 통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전도자의 ..
순복음춘천교회 김주환 원로목사가 16일 오전 4시31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숙환으로 소천했다. 빈소는 강원효장례식장 201호(춘천시 동내면 순환대로 877, 033-261-4441). 입관예배는 17일 오전 11시, 천국환송예배는 18일 오전 9시 순복음춘천교회 본당, 하관예배는 18일 오전 11시 부활동산*(춘천시 신동면 정족리 산 ..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정영택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전용재 감독회장, 황용대 목사(기장 총회장, 교회협 회장), 황수원 목사(한장총 대표회장),유동선 목사(기성 총회장)을 비롯한 한국 교회 지도자 20여명은 지난 6일 저녁 잠실롯데 3층의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8월 9일 서울시청앞을 비롯한 국내와 해외 70개 도..
네덜란드 헤이그이준기념교회(최영묵 목사)는 지난 5일(현지시간) 네덜란드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25명을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사진). 교회창립 8주년을 맞아 열린 예배에는 최종현 주네덜란드 대사와 이기항 이준기념관 관장, 이창기 프랑크푸르트교회 목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네덜란드는 6·25전쟁 때 유엔 16개 ..
헤이그이준기념교회(담임목사 최영묵, 헤이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지난 5일 주일예배에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네덜란드 참전용사와 가족 26명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헤이그이준기념교회 최영묵 목사가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백석대 석좌교수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57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6일 아침 6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에서 열린 성시월요조찬기도회에서 카네가가 우편배달부를 할 때 해안가에 정박해 있지만 약간은 갯펄..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순복음강남교회(최명우 목사)에서 제256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를 열고 지난 1월 말부터 북한에 억류돼 있는 임현수(캐나다 토론토큰빛교회·사진) 목사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동포를 순수하게 도운 임 목사를 조..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26일 저녁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비전아카데미에서 특강을 통해 동성애문제 등의 심각성을 설명하면서 “교회가 침묵하면 국가가 침몰한다.”며 한국 교회가 동성애 합법화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적극 대처할 것을 역설했다. 전 장로는 “지금 대한민국은 선장이 배를 잘못 운전해 배가 기우뚱거리..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는 29일 아침 6시30분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선교비전센터에서 열린 제256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에서 지난 1월말부터 지금까지 5개월째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임현수 목사(캐나다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토론토 큰빛교회)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성장이 둔화된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전국 교회에서 ‘성시화 비행기 뉴라이프(새생명) 축제’를 갖기로 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2일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서울에서 광역시·도 대표 모임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비전’ ‘행함’ ‘기도’의 앞 글자를 따 ‘비행기’라는 이름이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각 지역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시화운동의 비전을 품고 전략을 나누고, 뜨겁게 기도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는 22일, 팔레스호텔에서 광역시도 대표회장 모임을 열었다. 최낙중 목사(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김인중 목사가 사도행전 9장 31절 말씀을 통해 말씀을 전했..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동성애 및 반사회적 종교집단에 대한 비판의 자유를 봉쇄하는 독소 조항이 담긴 차별금지법 입법을 저지하기 위해 법제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한국교회가 직면한 긴급현안을 처리하기 위한 ‘청지기교회’ 캠페인은 위원회에 맡겨 처리키로 했다. 한교연은 12일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교연 회의실에서 임원회를 열어 양심·사..
“메르스가 평택에서 출발지가 된 것을 평택시민들이 부끄러워 말자. 이번 메르스 사태는 평택의 한 병원의 내과 의사가 이 정도로 막은 것이다.” 평택 박애병원 의료원장 이건오 박사(장기려박사기념사업회 상임이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가 지난 12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관련 평택시민들과 평택 기독교계에 제안한 글을 통해 “(메르스가 첫 발생한 것에..
퀴어문화축제를 참가자 없이 스탭들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하겠다는 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의 입장에 대해 교계 단체들은 전면 취소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는 “메르스 사태로 온 나라가 비상상황에서 행사 규모를 축소 진행할 것이 아니라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공협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