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 목사(독일 칼스루에벧엘/슈투트가르트제자교회, 미션유럽 상임대표, 칼스루에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7일 오전 6시30분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에서 열린 제266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 임재훈 목사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
명성교회 특별새벽집회 넷째날, 김삼환 담임목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사울 왕의 실패 이야기로 설교를 이어갔다. 설교본문은 갈라디아서 6장8절, 에베소서 3장 16-19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충만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말씀을 전하는 김삼환 목사 ⓒ 뉴스파워남녀선교회 ..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목사) 한국 방문단은 3일 오전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는 교회를 지향하는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재훈)를 탐방했다. ▲ 온누리교회 선교본부장 김홍주 목사가 교회 사역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파워온누리교회 김홍주 목사(선..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가 1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목사)와 선교 활동 상호 지원을 위한 한일선교협약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협약서에서 전도양육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일본 단기선교활동과 한국 교회탐방 프로그램을 상호 주선하기로 했다. 또, 일본의 8천 여개 교회 가운데 목회자가 없는 무목교회..
한일 양국 교회가 건강한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일본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목사)는 1일 명성교회에서 한일선교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성시화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을 중심으로 일본 바나바복음선교회 소속 교회들에게 전도와 양육 사역 지원 △일본바나바..
일본 목회자들의 방한 일정이 시작됐다. 일본인 목회자와 한국인 선교사로 구성된 일본바나바선교회(회장 정순엽, 공동대표 니시모토 이치오, 오오타 마시노부 목사) 36명(자녀 5명 포함)은 31일, ‘일본 목회자 리더십 세미나 in KOREA'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오는 9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한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가 오는 10월부터 목회자가 없는 일본의 ‘무목(無牧)교회’에 전도 및 양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한 무목교회와의 1대 1 결연을 서울 등 전국 16개 시·도 교회들로 확대키로 했다. 운동본부는 1일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명성교회(김삼환 목사)에서 일본 바나바복음선교회(회장 정순엽..
독일 드레스덴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안창국 목사(유럽코스타 총무, 드레스덴한인교회)가 17일 오전 6시30분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목사)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63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설교를 통해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 말씀을 전하는 안창국 목사 ©..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 등이 주최한 ‘광복 70년 한국교회 평화통일기도회’가 9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등에서 열렸다. 2010년 8·15 대성회 이래 교계 연합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평화통일기도회 대표대회장인 김삼환(명성교회)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한국교회는 민족이 중대한 전환점에 설 때마다 함께 모여 민족과 국가를 위해 기도해 왔다”면서 ..
한국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평화통일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광복70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준비위원회(대표회장 김삼환)는 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평화통일기도회를 열었다.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숭례문 사거리까지 교통통제까지 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20만명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의 평화와 조국의 통일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 ..
9일 주일 예배를 마친 성도들이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출구에서 쏟아져 나왔다. ‘광복 70년, 한국교회평통일기도회’는 오후 3시30분부터 열리지만 대회 1시간 전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역사적인 기도회 현장에 함께하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돗자리와 모자를 들고 바쁘게 움직였다. 성도들의 수가 불어나면서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관들의..
‘광복 70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준비위원회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와 공동준비위원장 정성진 소강석 목사는 5일 서울 중구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대담을 갖고 “오는 9일 열리는 기도회에서 한국교회가 하나 돼 평화통일을 부르짖으며 민족 화합을 위해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김 대표대회장은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민족의 가장 큰 아픔..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3일 북한에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의 조속한 송환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체제전복혐의와 종교국가를 세우려했다는 혐의를 인정한 임현수 목사의 발언에 대해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면서, 지난 20년 동안 굶주림에 ..
“이번 광복 70년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는 한국교회 연합 대형집회로는 마지막이 될 것 같다. 이제는 남북통일 후 연합집회가 가능할 것 같다. 한국 교회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준비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기도회가 되게 할 것이다.” 오는 8월 9일 오후 3시30분, 서울광화문에서부터 서울시청앞까지 30만 명이 참석하는 ‘광복 70년 한국교회 평화통일 ..
‘광복70년 한국교회 평화통일기도회준비위원회’(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 등 12명)는 20일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명성교회에서 ‘광복70년 한국교회 평화통일기도회 전진대회’를 열고 다음달 9일로 예정된 평화통일기도회의 성공적 개최를 간구했다. ‘예수 그리스도, 민족의 희망-분단을 넘어 평화통일의 새날을 주소서’라는 주제 아래 서울광장과 광화문, 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