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북지역 성시화운동 전도대회’가 23일 오전 10시 제주특별자치도 한림읍 한림교회(담임목사 김효근)에서 개회했다. 전도대회는 25일 저녁까지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공익 목사, 대표본부장 현종익 장로)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도대회는 제주 서북지역 애월읍 11개 교회, 한림읍 13개 교회, 한경면 8개교회 등 ..
평택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강헌식 목사)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택순복음교회에서 '평택 성시화를 위한 전도훈련'을 실시했다. 강헌식 목사는 "한국 교회가 부흥의 시대가 지나갔다는 말은 마귀의 속삭임"이라며 "평택의 교회들이 46만 평택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소망교회(담임목사 김병범)와 키예프슬라빅복음주의신학교(학장 김병범 목사)에서 ‘2016 우크라이나 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키예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범 선교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인 선교와 성도들은 교회..
엘지 목사는 16일 오전 6시30분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마리아 숭배, 성경적인가?”라는 제목의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옐지 목사는 “최근에 천주교에서 ‘마리아를 예수님과 공동 구세주로 선포해 주십시오’라는 청원운동이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천주교에 있는 마리아 교리 4가지를 근거로 마리아..
“민족의 가슴마다 피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1970년 12월 31일 0시 기독교방송(CBS)을 통해 민족복음화운동을 선언하고 엑스플로 ‘74대회 등 한국 교회 부흥을 주도했던 유성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 유성은 1958년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창설해 평생을 대학생선교를..
1866년 대동강변에서 순교한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선교사의 모국인 웨일즈에서 사역하고 있는 엘지 목사(웨일즈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와 전경숙 선교사(웨일즈성시화운동본부 기도팀장) 부부가 9일 오전 6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99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장영백 장로(건국대 교수)의 사회로..
남북 관계가 경색되어 한반도의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김삼환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대표회장 김삼환 목사)가 주최하는 통일을 위한 월요기도회의 열기는 남북 관계가 차갑게 식어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5월 첫째 주 통일기도회가..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 무연탄 생산 1위의 도시, 산소의 도시인 강원도 태백시는 1980년대 초까지는 인구 12만 7천명의 도시였다. 그러나 1980년 중후반 들어서면서 탄광 폐광으로 인하여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해 지금은 인구 4만 6천 명의 소도시가 되었다. 태백의 62개 교회가 인구 5만 명 회복과 지역경제를 살리고, 복음의 능력으로 시민마..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본향교회)는 30일 오전 7시 광주 남구 백운동 프라도호텔에서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들을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 회장 이정재 장로(전 광주교대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김성원 목사의 대표기도, 공동회..
미국의 탈 기독교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뉴욕에는 ‘인본주의 교회’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을 중심으로 한인 2세들과 함께 거리전도를 중점사역으로 하고 있는 국제도시선교회 대표 김호성 목사는 지난 25일 아침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이같은 사실을 소개하면서 기..
충남 당진시 성시화운동본부 제7대 본부장으로 이수훈 목사(동일교회)가 취임했다. 당진성시화운본부는 지난 21일 오후 6시 당진 동일교회에서 본부장 이수훈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복음의 능력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충남성시화운동본..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팜스프링스는 인구 30만 명이 거주하는 휴양 도시다. 이곳에서는 세계 3대 음악축제로 불려지는 '코첼라 뮤직페스티벌', 'PGA 골프대회', '테니스대회', '영화제'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포츠, 문화 행사가 열리는 곳이다.다른 한편으로는 동성애와 동성혼자들의 천국이라고 불릴만큼 향락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 지..
지난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승용차로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멕시코 티화나 시내로 들어서자 낡은 차량들, 전당포들, 차량 사이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 판자촌, 그곳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이곳에서 이들을 복음과 예수 사랑으로 섬기는 최재민 선교사를 만났다. 최 선교사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순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1..
대학생 시절 CCC에서 민족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의 비전을 품고 기도한 후 평생 그 비전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한국CCC 졸업생들인 나사렛형제들 LA지역 모임이 10일 오후 6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다. 매월 한차례씩 모이는 LA 나사렛형제들 정기 월례모임에는 1969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47년 째 LA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면서 미주..
1906년 4월 9일 윌리엄 시무어 목사에 의해 시작되어 미국 대각성부흥운동의 불길을 점화한 아주사부흥운동은 1931년까지 미국 전역으로 부흥의 불길을 번져가게 했다. 이 부흥운동의 영향력으로 당시 뉴욕 인근 인구 6만명의 애틀란틱이라는 소도시는 50여명의 시민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다 예수를 믿겠다고 결신했다.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떠나온 영국의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