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 제9대 대표회장 박경배 목사(송촌장로교회) 이임과 제10대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열방교회)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2일 오후 4시 대전 열방교회(담임목사 임제택)에서 대전 교계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종영 목사(사무총장,대전기독티임즈,영성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조광휘 장로(대전장로연합회장, 큰빛교회..
충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태순 목사)는 지난 19일 저녁 충남 예산군 삽교읍 신리에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충남노회회관에서 '2017년 신년하례예배'를 갖고 복음전도와 사회책임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이문용 목사(충남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이정팔 목사(아산 본부장)의 기도와 김진태 목사(문화선교국장)의 성경봉독 순으로 진행됐다.&nb..
충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태순 목사)는 지난 19일 저녁, 예산군 삽교읍 신리에 소재한 예장통합 충남노회 회관에서 2017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복음전도와 사회책임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홍성제일장로교회의 찬양인도에 이어 이문용 목사(충남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이정팔 목사(아산 본부장)의 기도와 김진태 목사(문화선교국장)의 성경봉..
총신대 신대원 구약학 교수를 역임한 김정우 박사(한국신학정보연구원장)가 성 어거스틴이 강조한 하나님의 도성을 이 세상의 도시 속에서 이루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박사는 지난 16일 오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에서 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행한 설교에서 이같이 밝혔다. 시편 87편 1..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신년 시무예배를 드리고 2017년 사역을 시작했다. 이정부 장로(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시무예배는 정대준 장로가 기도했다. 이어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신대원 구약학 교수)가 요한계시록 21장 1-8절을 본문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23일 오후 8시 대구제이교회(담임목사 김영석)에서 열렸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최영태 목사)가 주관한 이날 기도회는 김영석 목사(상임본부장)의 인도로 오승훈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서기)의 대표기도, 이용화 장로(대구장로회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봉교회 권사찬양대..
종교개혁 기념일인 지난 10월 31일부터 시작한 '52일 비상기도대행진'에 SNS 등을 통해 연인원 500만명이 참여했다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가 21일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52일 동안 50여개국에서 연인원 50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조국 대한민국이 국정농단..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종교개혁 499주년 기념일인 10월 31일부터 시작한 [52일 비상기도대행진]이 21일 마쳤다. 나와 가정,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무너진 성벽을 세우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영역별 52개의 기도문을 작성, 소책자로 만들어 전국과 해외 교회에 3만 부를 배부했다. 그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단체 카톡, 이메일을 통해 기도제목을 공유..
김재진 선교사(알바니아 슈코드라 기쁨의교회)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26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정부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고문)의 사회와 장영백 장로(건국대 중문과 교수)의 기도에 이어 김재진 선교사가 레위기 11:44-45절을 본문으로 ‘거룩’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로마서 15:19에 사도 바울이..
인천동성애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진유신 목사)가 2일 오전 7시 인천 로얄호텔에서 전용태 장로와 김승규 장로를 초청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인천광역시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 철회운동을 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 조례안을 공동발의한 박승희 인천광역시의원이 참석했다. ▲ 이날 모임에는 인천시 교..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는 교육부가 28일 공개한 국정화 역사교과서를 살펴본 결과 기독교 관련 내용이 보완 됐다고 밝혔다. 특히 타종교와 형평성을 맞추려는 노력을 한 것도 눈에 띈다. 다만 기독교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지 않은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평했다. 한국 교계는 지난 2012년 4월 연합기관과 교단..
교육부가 28일 공개한 국정화 역사교과서를 살펴본 결과 기독교 관련 내용이 보완 됐다. 특히 타종교와 형평성을 맞추려는 노력을 한 것도 눈에 띈다. 다만 기독교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지 않은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한국 교계는 지난 2012년 4월 연합기관과 교단, 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를 조직하여 제19대 ..
우크라이나 홍윤주 선교사가 28일 오전 6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 목사)에서열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김기현 장로의 사회와 정대준 장로의 기도에 이어 홍 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누가복음 21장 1~4절을 본문으로 ‘두 렙돈 안에 있는 생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홍 선교사는 "고려인 교회사역과 선교사 자녀들..
17일 오후 2시 30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사진) 강의가 진행된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그랜드컨벤션센터 앞. 신천지피해가족연대 회원들이 홍연호(55·자영업) 장로의 지시에 따라 줄지어 서 있었다. 하나같이 결연한 표정이었다. “우리는 신천지 집단에게 가족을 빼앗긴 사람들입니다. 악명 높은 신천지가 저지른 피해사실을 알리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15일 경북 대명리조트 경주에서 열린 ‘제65차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 지방회 임원수련회’에서 “동성애 성행위를 인권으로 보고 보호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을 고쳐야 한다”고 주장했다.전 장로는 “동성애를 정상이라 교육하고 이를 비정상이라고 하면 인권침해 차별로 간주하는 법적 근거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 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