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79회 월요조찬기도회가 12일 오전 6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렸다. 정대준 장로의 인도와 전용태 장로의 합심기도회 인도에 이어 최범선 최범선 목사(용두동교회, 동대문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마가복음 1장 29-39절을 본문으로 “주께서 회당에서 나와 하신 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을 맡아 국내외 도시 단위로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김철영 목사가 강원도 태백시를 세계 성시화의 모델도시로 만들 전략기획안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다른 도시도 그 지역의 특성과 강점에 맞춰 성시화 전략을 세워 추진하기를 바라는 ..
-"태백 성시화를 위한 두 가지 제안"(1)에 이어서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있습니다.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깨끗하고, 치안이 좋고, 살기 좋은 청정 도시를 선정해서 발표합니다. 그런데 매년 1위부터 3위까지는 비슷합니다. 오스트리아 빈, 스위스 제네바, 스위스 취리히입니다. 칼빈의 종교개혁의 중심도시였던 제네바와 종교..
2018 뉴욕성시화대회 및 부흥트립이 오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뉴욕 센트럴교회 등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항공료 제외한 1450달러(숙소, 식사, 교통, 입장료, 세미나 초청비(강사, 통역), 장소비 등). 성시화대회는 뉴욕 센트럴교회에서 하며, 성시화 세미나는 리딤머 처치 및 ASA칼리지에서 진행한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8월 10일부터 17일까지 북유럽 4개 국가(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순회 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380만원(2월 말까지, 2월 이후 신청자는 400만원. 목회자와 성도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2년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6개 ..
전북성시화운동본부 제3대 대표회장 이병진 목사(익산반석교회) 이임과 제4대 대표회장 김종술 목사(전주 한국샬롬교회) 취임예배가 지난 4일 오후 3시 전북 한국샬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동건 목사(전북성시화운동본부 초대 대표회장), 양태윤 목..
매주 월요일 오전 6시30분 순복음강남교회 요한성전에서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와 평화를 위해,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는 성시월요조찬기도회가 강추위 속에도 계속되고 있다. 5일 열린 378회 기도회는 김기현 장로의 인도로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광주베델교회)가 누가복음 10장 38-42..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가 주최하고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2018년 신년하레회 및 태백지역발전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1일 오후 6시 태백순복음교회(담임목사 오대석)에서 열렸다. 기도회에는 목회자와 성도, 김연식 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도회는 진장길 목사(성지순복음교회, 연합회 부회장)의 사회로..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병진 목사)는 지난 30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 화심리 음식점 ‘윤가네순두부’ 별실에서 임원 및 지도자 모임을 갖고 제4대 대표회장으로 김종술 목사(한국샬롬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모임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참석해 성시화운동의 철학과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전용태..
평창 동계올림픽과 지방선거가 있는 2018년에 한국교회 역시 분주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연합기관들은 평창올림픽 서포터즈로 섬기며 한국교회 역량 발휘에 최선을 다할 전망이다. 한국교회가 여러 위기 앞에 놓임에 따라 본연의 역할을 감당하고 교회의 본질로 돌아가려는 움직임도 크다.연합기관이 3~4개로 분열된 상태에서 각자 자기 색깔을 드러내기 위한 활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74회 월요조찬기도회가 8일 오전 6시 30분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렸다. 배금규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는 김철해 목사(광주 베델교회, 횃불트리니티신대원)가 베드로전서 2장 9-10절을 본문으로 “성시화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내가 누구인가를 알고,..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2018새해금식기도회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세아 6장1절)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금식기도회는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중앙회장 두상달 장로) 주관으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국가기도운동,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등 6개 단체..
개그우먼 조혜련 씨는 특별간증을 통해 일본의 남묘호랑개교(창가학회)에 빠져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를 믿게 되었고, 2015년 1월 1일 세례를 받은 후 성경 통독을 통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스토리를 고백했다. 조 씨는 특히 연예인 동료들을 포함한 가족, 친척들에게 카카오톡 녹음으로 매일 성경을 5장씩 통독 녹음해서 서로 공유하..
기독 실업인들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거룩함을 위해 무릎을 꿇었다. 한국기독실업인회(CBMC·중앙회장 두상달 장로)는 1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제1회 새해금식기도회를 열었다(사진). 오후 2시 30분, 참석자들이 삼삼오오 수양관 2층 강당에 모여들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간절한 기도소리가 울려 퍼졌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민족이 되게 해달..
목회탐방을 온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소속 목회자들과 충남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당진동일교회의 부흥 사례와 목회 전략을 소개한 이수훈 목사와 함께 당진 시내 한복판인 구 터미널 오거리에 설치한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하러 갔다가 다시 동일교회로 돌아오고 있었다. 캄캄한 목요일 저녁에 영업용 택시가 교회 쪽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