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지소미아 종료 유보 결정 환영" "일본은 7월 1일 이전으로 복원하고...한미일 삼각 안보협력 강화해야" 김현성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5일우리 정부의 한일군사정보..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 촉구대회 연다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44명 공동발의 의원 참석 예정 김현성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44명 공동발의 의원 참석 지난 21일 안상수 의원(국회조찬기도..
보건의료국가시험, 24개 중 21개 평일 실시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치과위생사 등 3개 직종은 아직도 일요일에 시험...기공협 "평일로 변경해야" 김현성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이 주관하는 2019년 의사, 간호사, 약사 등 ..
"저출산 문제, 민관이 공동 극복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에 종교계 인사 참여해야" 김현성 ▲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 &n..
“유창한 설교보다 사랑과 섬김이 중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임명희 목사(영등포 광야교회) 특별대담 김철영 날씨가 추워졌다. 서울광장에는 대형성탄트리가 점등을 했다. 돌아봐야 할 우리의 이웃이 더욱 생각나는 계절이다. ..
-"유창한 설교보다 사랑과 섬김이 중요!(1)"에 이어서- 이어 임명희 목사(광야교회)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광야!“-사랑과 섬김의 영성을 염원하며”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임 목사는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곳은 영등포의 뒷동네 음지”라며 “자유당 시대부터 형성된 윤락가로서 윤락과 각종 폭력, 상해, 살인 등이 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적극 찬성”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 지지 전국네트워크’ 회견 입력 : 2019-11-20 00:01 ‘인권위법의 성적지향 삭제 지지 전국네트워크’ 회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을 ..
400여 시민단체 “인권법 개정 지지” 한국교회교단장회의 등 400여 단체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어 김현성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 삭제 개정의 목소리가 높다. 예장합동, 통합, 감리회..
안상수 의원 “인권법 조속히 개정해야” 인권법 제2조3호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 삭제와 ‘성별’은 ‘남녀 성별’로 개정 강조 김현성 지난 12일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 삭제와 ‘성별’을 ‘남녀성별..
제5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 열려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령 충만 삶 강조 김현성 제5차 서울동부리더스조찬기도회가 19일 오전 7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런던홀에서 열렸다. ..
‘성적 지향’은 차별 금지 대상에서 빼겠다는 정치권조문희 기자 moony@kyunghyang.com 입력 : 2019.11.18 06:00 수정 : 2019.11.18 07..
동성애 옹호 논란, 인권위법서 ‘성적지향’ 삭제되나 여야 의원 40명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입력 : 2019-11-18 00:01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동성애를 뜻하는 ‘성적지향’을 삭제하기 위한 일부개정법률안을 놓고 국회입법예고 사이트에 찬성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개정안에 ..
충북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창립예배 드려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창립,,.본부장 윤경헌 목사 취임 김현성 인구 3만3천87명의 충북 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 창립예배 및 본부장 윤경헌 목사 취임예배가 ..
80여 시민단체, "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개정 발의 환영" "발의에 동참한 40명 국회의원 총선에서 적극 지지...반대 국회의원은 낙선시킬 것" 김현성 동성애확산 반대운동에 동참해온 80여개의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동성애조장 국가인권위법 국민운동..
-"80여 시민단체, "인권위법 '성적지향' 삭제개정 발의 환영"(1)" 이어서- 더욱이 놀라운 것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종북정당으로 규정되어 헌법재판소 판결에 의해 해산된 <통합진보당> 소속 김재연 의원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에는 2년 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조항이 있고 진선미 의원과 남인순 의원은 군내 내에서 병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