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 투표참여 캠페인에 동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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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댓글 0건 조회 956회 작성일12-12-06 08:39본문
한국교회 투표 참여 캠페인
크리스천이 앞장서 한국 정치를 바꾸고 훌륭한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한국 정치가 국민들부터 불신을 받으면서 정치 무관심으로 투표율이 계속 떨어졌다. 대통령선거만 보더라도 제13대 대통령선거는 89.2퍼센트, 제14대 대통령선거는 81.9퍼센트, 제15대는 80.7펀세트였다. 그런데 제16대에서는 70.6퍼센트로 급감했고, 제17대 대통령선거는 63퍼센트로 떨어졌다.
이같은 투표율을 볼 때 대의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 교회의 유권자 수는 650만명으로 추산된다. 650만명의 크리스천이 성경적 사회참여와 책임을 갖고 투표의 의무를 다할 때 한국 정치의 병폐인 혈연, 지연, 학연, 흑색선거 등으로 인한 정치 만성병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크리스천의 투표권은 모세의 손에 들려진 지팡이와 같다. 출애굽의 주역은 하나님이었고, 모세는 그 도구였으며, 모세의 도구는 그가 가지고 다녔던 그 손의 지팡이였다. 그 지팡이는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과 임재와 기도와 믿음의 증표였다. 하나님은 오늘의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 이 지팡이를 사용하고 하신다. 한국의 650만의 크리스천 유권자가 모세의 지팡이와 같은 투표권을 행사할 때 우리 나라의 정치는 물론 우리 사회가 달라질 것이다.
크리스천의 표는 믿음의 표이고 기도의 표이기 때문이다. 정치의 힘은 막강하다. 싱가폴과 미얀마의 차이, 남한과 북한의 차이도 정치의 차이이다. 한국 정치가 변화되면 경제, 문화, 사회도 건강하게 바뀔 것이다.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구국의 횃불을 들었던 한국 교회가 통일한국의 강 앞에서 제18대 대통령을 뽑는 일에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
한국 교회는 다음과 같이 투표 참여를 위해 협력을 해주기를 당부한다.
1. 투표 참여의 중요성, 한 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2. 대통령선거가 순조롭게 치러지도록 기도한다.
3. 대통령 후보자들의 정책과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4. 교회는 주보에 투표참여를 권면하는 공지를 한다.
5. 교회는 대통령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기도한다.
6. 예배에서 설교자나 기도 인도자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설교와 대표 기도를 할 때 신중하게 발언해야 한다.
7. 교회 내부에서 자신의 지지하는 후보자를 지나치게 강조하지 않 고 서로의 정치적 성향과 지지 후보에 대한 입장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9. 우리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해아래 새것이 없음을 명심하고 후보자가 정치우상이 되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10. 선거가 끝난 후에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선출된 후보를 위 해 적극적으로 기도하면서 나라 사랑을 실천한다.
크리스천이 앞장서 한국 정치를 바꾸고 훌륭한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한국 정치가 국민들부터 불신을 받으면서 정치 무관심으로 투표율이 계속 떨어졌다. 대통령선거만 보더라도 제13대 대통령선거는 89.2퍼센트, 제14대 대통령선거는 81.9퍼센트, 제15대는 80.7펀세트였다. 그런데 제16대에서는 70.6퍼센트로 급감했고, 제17대 대통령선거는 63퍼센트로 떨어졌다.
이같은 투표율을 볼 때 대의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 교회의 유권자 수는 650만명으로 추산된다. 650만명의 크리스천이 성경적 사회참여와 책임을 갖고 투표의 의무를 다할 때 한국 정치의 병폐인 혈연, 지연, 학연, 흑색선거 등으로 인한 정치 만성병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다.
크리스천의 투표권은 모세의 손에 들려진 지팡이와 같다. 출애굽의 주역은 하나님이었고, 모세는 그 도구였으며, 모세의 도구는 그가 가지고 다녔던 그 손의 지팡이였다. 그 지팡이는 하나님의 약속과 능력과 임재와 기도와 믿음의 증표였다. 하나님은 오늘의 한국의 크리스천들에게 이 지팡이를 사용하고 하신다. 한국의 650만의 크리스천 유권자가 모세의 지팡이와 같은 투표권을 행사할 때 우리 나라의 정치는 물론 우리 사회가 달라질 것이다.
크리스천의 표는 믿음의 표이고 기도의 표이기 때문이다. 정치의 힘은 막강하다. 싱가폴과 미얀마의 차이, 남한과 북한의 차이도 정치의 차이이다. 한국 정치가 변화되면 경제, 문화, 사회도 건강하게 바뀔 것이다.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구국의 횃불을 들었던 한국 교회가 통일한국의 강 앞에서 제18대 대통령을 뽑는 일에 투표권을 반드시 행사해야 한다.
한국 교회는 다음과 같이 투표 참여를 위해 협력을 해주기를 당부한다.
1. 투표 참여의 중요성, 한 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2. 대통령선거가 순조롭게 치러지도록 기도한다.
3. 대통령 후보자들의 정책과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4. 교회는 주보에 투표참여를 권면하는 공지를 한다.
5. 교회는 대통령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기도한다.
6. 예배에서 설교자나 기도 인도자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설교와 대표 기도를 할 때 신중하게 발언해야 한다.
7. 교회 내부에서 자신의 지지하는 후보자를 지나치게 강조하지 않 고 서로의 정치적 성향과 지지 후보에 대한 입장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9. 우리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해아래 새것이 없음을 명심하고 후보자가 정치우상이 되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10. 선거가 끝난 후에는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선출된 후보를 위 해 적극적으로 기도하면서 나라 사랑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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