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설립된 미국의 선교 단체 TWR(Trans World Radio) 선교회가 라디오와 인터넷을 통한 선교 방송을 제공하는 언어를 기존의 230개에서 275개로 늘렸다.
TWR 선교회는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또는 격리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넷과 방송을 통해 그들의 영적 필요를 채울 것이며, 세계의 400개 주요 언어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의 많은 사람이 TWR 선교회와 다른 선교 단체의 사역을 통해 영적 필요를 채우게 되도록 기도하자.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