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일상적인 파키스탄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기독교인의 고통을 증가시키고 있다. 파키스탄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증가하면서 파키스탄 정부는 지난 2020년 3월 중순부터 이동 금지를 시행하고 있는데, 다수가 빈민층인 파키스탄의 기독교 공동체가 정부의 이동 금지 조치에 큰 피해자가 되고 있다.
또한 파키스탄 정부의 구제 사업에서 기독교인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가 기독교인을 차별하지 않고 구제하며 파키스탄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힘을 모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잘 이겨내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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