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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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
박종화 목사, 김병삼 목사, 전창희 목사, 하정완 목사, 조민제 회장 등 참석
기사입력시간 : 2026/08/21 [20:45:00]
김현성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 ▲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 청년 조용기 |
국민일보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시사회에는 박종화 목사(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전창희 목사(종교교회),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하정완 목사, 조민제 회장(국민일보), 다큐를 제작한 권혁만 감독(권필름), 가수 겸 배우 양동근, 국민일보 종교국 강주화 국장과 기자들이 참석했다.
![]() ▲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다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 고 조용기 목사가 부산공고를 다니던 중 폐결핵에 걸려 고향집으로 내려와 투병하면 쓴 일기장을 중심으로 시작된다. 철저한 무신론자였던 조용기는 한 선교사가 전해 준 성경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폐결핵을 고침받는다.
![]() ▲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배우 양동근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그리고 서울로 올라와 순복음신학교에 입학하면서 최자실 전도사를 만났고, 함께 은평구 대조동에 천막교회를 개척한 내용이다. 특히 가난한 자, 병든 자들을 품고 목회를 하면서 엄청난 부흥을 경험하게 되는 내용이 나온다. 또한 28세 때 미국 교회를 순회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는 장면과 부친과 동생에게 편지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를 믿을 것을 권면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전 세계를 다니면서 복음전도집회를 인도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다큐영화는 가수 겸 배우 양동근과 가수 유열이 나레이션으로 참여했다.
![]() ▲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권혁만 감독이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파워 |
9월 11일에 극장가에서 개봉한다. 성도는 물론 신앙적 회의로 교회를 떠난이들과 무신론자들, 특히 청소년과 청년 대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영화다.
영화 상영 후에는 국민일보 주관으로 박종화 목사, 김철영 목사, 전창희 목사, 김성경목사((커뮤니티오브니어)가 좌담회를 가졌다.
![]() ▲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국민일보 좌담회. 좌측부터 권혁만 감독, 박종화 목사, 김철영 목사, 김성겸 목사, 전창희 목사, © 뉴스파워 |
![]() ▲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국민일보 김지방 부국장이 안내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 ▲ 다큐 영화 ‘청년 조용기’ 특별감사 시사회가 지난 8월 20일 저녁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뉴스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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