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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 큰 은혜 가운데 폐막(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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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8.106)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8-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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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 큰 은혜 가운데 폐막

교회연합부흥성회에서 오범열 목사 "사랑의 수고"고 강조... 청소년 50명에게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시간 : 2026/07/30 [11:37:00]

김현성

지난 27일 개막한 제82026태백성시화여름축제가 29일 저녁 교회연합부흥성회를 끝으로 폐막했다.

▲ 태백기독교연합회(회장 정종옥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관하는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7일 오후 개막해 29일 저녁까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열렸다. 교회연합부흥성회를 정종옥 목사를 비롯 목회자들이 등단해 공동축도를     ©뉴스파워

 

성시화여름축제 셋째날인 29일에는 황지교회 새벽기도회로 시작했다. 강헌식 목사(평택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빌립보서 213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전 1030분에는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오 부위원장(저출산고령사회부위원회) 초청 명사특강을 진행했다. 김 부위원장은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태백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제안해 주목을 받았다.

▲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명사특강     ©뉴스파워

 

김 부위원장은 지난해 출산율 0.8명으로 204년보다 약간 반등했다. 올해는 0.9명대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태백시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모든 세대가 안심하는 지역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생활인구 유입 정주 기반 조성 정책실행력 강화 등을 제시했다.

 

▲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와 연계한 태백시 명사특강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을 강사로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뉴스파워

 

특히 직장, 돌봄, 필수 생활 서비스를 해결하고 아동, 부모 그리고 시니어 층이 통합단지에서 공존하는 것이 지방 도시 장기 정주의 핵심 열쇠가 된다.”

 

한편 김 부위원장은 CBS 광주본부장 시절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주최 다자녀 출생 행복드림콘서트에서 축사를 한 후 도전을 받아 출산운동을 시작했다. CBS사장이 되어 대대적인 저출산극복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도 특강을 마치면서 출산은 기쁨으로, 돌봄은 다함께를 참석자들과 함께 외쳤다.

▲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명사특강     ©뉴스파워

 

이날 오후 730분에는 황지교회에서 태백기독교연합회 소속 62개 교회가 참여한 교회연합부흥성회를 드렸다. 예배에 앞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 2026태백성시화여름축제 교회연합부흥성회에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3전운동이라며 김준곤 목사님에 의해 1972년 시작된 성시화운동을 통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 교회연합부흥성회에서 태백기독교연합회장 김성호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성호 목사(황지제일교회, 태백기독교연합회 부회장)의 인도로 드린 이날 예배는 김석홍 장로(성서감리교회)의 대표기도, 황지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을 했다.

▲ 태백기독교연합회(회장 정종옥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관하는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7일 오후 개막해 29일 저녁까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열렸다. 교회연합부흥성회에서 황지교회 찬양대가 찬양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안양성산교회,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증경 총회장)가 데살로니가전서 12~ 4절을 본문으로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12~4절을 본문으로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는 제목의 설교에서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그리고 소망의 인내를 갖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 태백기독교연합회(회장 정종옥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관하는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7일 오후 개막해 29일 저녁까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열렸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오 목사는 요한복음 316절 말씀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다.”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리 죄를 대속해 돌아가시면서 사랑의 수고의 본을 보여주셨다. 사랑의 수고이고 희생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지상 최대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하면서 힘든 세상에서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를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영규 장로(태백아버지학교 교장)의 봉헌기도와 소프라노 임지혜 집사의 봉헌송에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성시화 비전'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지난 10년 태백성시화운동본부는 교회연합의 모델, 민관협력의 모델을 제시했다.”이제 내년에는 지역교회가 연합하여 다음세대를 회복하고 부흥하는 전략을 제시하여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 태백기독교연합회(회장 정종옥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관하는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7일 오후 개막해 29일 저녁까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열렸다.청소년 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태백 교회들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장학금은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태백 출신 기업가인 동국성신 강국창 회장(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평택중부교회(민경식 목사,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등이 후원했다.

 

▲ 태백기독교연합회(회장 정종옥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관하는 ‘제8회 2026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7일 오후 개막해 29일 저녁까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열렸다.청소년 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파워

 

강국창 회장은 지난 200248월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최상규 목사가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소천한 후 태백지역 5개 교회에 심장자동박동기 5대를 기증했다. 또한 태백시에 향토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인구감소대책국민운동본부 본부장을 맡아 저출생 극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예배는 황지교회 임지혜 집사(성악가)의 특송과 오대석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 김정웅 목사(태백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모든 목회자들이 등단해 공동축도로 마쳤다.

 

▲ 2016년 5월 1일 루아교회에서 열린 태백성시화운동본부 창립대회     ©뉴스파워

 

한편 태백성시화운동본부는 201616일 황지교회(김종언 목사)에서 열린 태백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회에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참석해 성시화운동을 소개했다.

 

그리고 319일 태백시민중앙교회에서 성시화운동 설명회가 열렸다. 51일 태백루아교회(안동기 담임목사)에서 설립예배를 드리고 사역을 시작했다. 코로나19 때를 제외하고 매년 성시화 여름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

 

▲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 뉴스파워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매년 태백성시화 여름축제를 개최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교회들의 동참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또한  태백시와 태백문화재단의 후원과 전국 성시화운동본부의 기도와 참여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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