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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착공감사예배...내년 6월 완공 목표(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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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7-2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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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착공감사예배...내년 6월 완공 목표


북교동성결교회주차장 부지 287평 위에 건립, 서남권 기독교 순례 관광의 거점 역할 기대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6/07/12 [17:44]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기념사업회(이사장 김주헌 목사, 북교동성결교회)는 지난 710일 오후 130분 북교동성결교회에서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착공감사예배를 드렸다. 역사관은 이 교회 옆 주차장 부지 287평 위에 건립되며, 내년 6월을 완공 목표로 진행된다.

▲ (사)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기념사업회(이사장 김주헌 목사, 북교동성결교회)는 지난 7월 10일 오후 1시30분 북교동성결교회에서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착공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부이사장 고삼수 장로(목포남부교회)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목포 최초 교회인 목포양동교회 김관주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법인이사 임수경 목사(목포한소망교회)의 성경봉독, 목포장로합창단(단장 김종안 장로, 지휘 김장성 장로)의 특별찬양에 이어 초대 이사장 정용환 목사(목포시온성교회원로목사)가 창세기 16~12절을 본문으로 그대로 되니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사)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기념사업회(이사장 김주헌 목사, 북교동성결교회)는 지난 7월 10일 오후 1시30분 북교동성결교회에서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착공감사예배를 드렸다. 초대 이사장 정용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정 목사는 이 역사관이 목포시민의 긍지와 자존감이 올라가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이를 위하여 목포의 온 교회들이 사랑의 주춧돌을 놓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역사관을 찾아오는 각지의 관람객들로 인해 목포 관광의 거점이 되고, 자라나는 후세대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곳이 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생생히 체험하는 선교의 현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이사 권용식 목사(목포성문교회)의 축도에 이어 축하의 시간이 진행됐다. 일반이사 문익수 이사장(문태학원)의 쇼파르 블레싱(양각나팔)에 이어 상임이사 송태후 장로(목포제일교회)가 경과보고를 했다.

▲ (사)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기념사업회(이사장 김주헌 목사, 북교동성결교회)는 지난 7월 10일 오후 1시30분 북교동성결교회에서 목포권기독교근대역사관 착공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사장 김주헌 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김주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큰 산과 같은 장애물이 숱하게 많았지만, 기도하는 자들을 통해 평지를 이루게 하셨고, 그 열매로 목포권기독교역사관 건립의 첫 삽을 뜨게 되었다.”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였고, 크신 역사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나님은 이 역사적이고 기념비적인 일에 먼저 평신도 지도자들을 부르셨고, 그들의 헌신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목포의 교회와 성도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동참하게 하셨다.”고 말했다.

 

또한 “1897년 개항 이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을 동원하여 목포 땅에 베푸셨던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를 후손들에게 전하는 역사의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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