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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새로운교회, 송파 가든파이브에 '1만명 수용' 새성전 입당감사예배(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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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7-1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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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교회, 송파 가든파이브에 '1만명 수용' 새성전 입당감사예배

개척 17년, 성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새성전 입당..."한국 교회와 사회의 공공재로 활용하겠다"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6/07/05 [21:01]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새로운교회는 13개월 전 서울 송파구 순환로 66 가든파이브 라이프 영관 10층과 11층 그리고 라이프 패션관 9층을 매입하고 예배당 리모델링 작업을 시작했다. 10층과 11층은 영화관이었고, 9층은 패션몰이었다.

 

새로운교회는 전체 부지 8,600여 평에 전용 면적 3,500여 평 규모로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특히 옥상인 하늘정원은 동서남북으로 탁 트여 롯데타워를 비롯 서울 전경을 볼 수 있어 야외웨딩, 문화행사를 할 수 있는 유용한 공간이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옥상 하늘정원  © 뉴스파워

 

가든파이브는 지하 2층부터 전체 공간에는 자생한방병원, NC백화점, 현대백화점을 비롯 음식점, 커피숍 등 상업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가든파이브라는 작은 세상의 한복판의 중심에 새로운교회가 자리를 잡은 것이다. 따라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이 새로운교회의 신뢰도와 호감도는 물론 한국 교회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새로운교회 찬양팀     ©뉴스파워

10층과 11층의 영화관을 개조해 복층 구조로 만든 본당에서 드린 입당감사예배에는 오덕교 총장(횃붙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 송용필 목사(카이캄 회장),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정홍열 총장(아신대),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 김도영 사장(CTS), 등 축하객들과 성도 1800여 명이 참석했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표기도하는 최종용 원로장로  © 뉴스파워

 

새로운교회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대표기도를 맡은 최종용 원로장로는 어느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마음 놓고 예배드리는 공간, 전도와 선교와 구제와 양육과 사랑과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소박한 장소를 원한 간절한 기도를 응답하셔서 가든파이브 새성전에 입성하기까지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한다.”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새로운교회 찬양팀   © 뉴스파워

 

또한 지난 17년 동안 신앙 여정을 돌아보면 열정과 헌신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교회와 목사님에 대한 주님과의 변치 않는 사랑인 것을 깨닫게 한 것은 크나큰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또한 이곳에서 목사님께 주신 제2의 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소명을 완수하게 하소서.”고 기도했다.

 

특히 “1365일 전도하는 교회, 국내외 많은 교회들이 선교와 구제시스템을 배우러 오는 교회, 대한민국의 바이블벨트의 출발점이 되는 교회, 12천명의 청년들이 환영하고 서로 얼싸안고 기도하는부흥과 축제의 장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새로운교회 S-앙상블     ©뉴스파워

새로운교회를 출석하며 신앙훈련을 받고 있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챔버팀과 S앙상블의 특순을 했다. 이어 한 홍 목사와 오랫동안 동역을 해왔던 가수 윤형주 장로(온누리교회, 한국해비타트 이사장)가 간증 및 특순을 했다.

 

윤 장로는 한 홍 목사가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수석목사를 하다가 떠나서 진로를 고민할 때 서울 강남에 교회를 개척할 것을 권했으며, 자신이 사용하는 사무실 건물의 220석의 극장홀을 임대하여 교회를 시작하도록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6개월 후면 500명으로 성장하면 다른 곳으로 예배 처소를 옮겨야 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됐다고 했다.

▲ 7월 4일 서울 송파구 순환론 66 가든파이브 라이프 영관 10층 새로운교회(한 홍 담임목사) 새성전 입당감사예배에서 간증 및 특송을 한 가수 윤형주 장로(온누리교회,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와 한 홍 담임목사의 돈독한 우정과 동역이 큰 감동을 주었다.     ©뉴스파워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을 맡고 있는 윤 장로는 새로운교회가 동일본 대진지 피해 여성돕기,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로 전소된 교회 재건, 코로나19 때 부산 장애인교회(미문교회) 월세 대납 지원 등을 언급하면서 감사를 전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떤 꿈을 주시고 이루어 주실지 기대가 된다.”면서 꿈에 관한 찬송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뵈었으니를 찬송했다.

 

건축위원장 김중재 장로는 건축경과보고를 통해 가든파이브를 예배당으로 매입하기까지의 과정을 보고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건축위원장 김중재 장로가 건축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장로는 지난 10년 동안 예배당을 위하여 과천, 송파 등 여러 곳을 열심히 찾아다녔다.”그런데 202423일 한 홍 목사님께서 저에게 약속의 땅 TF팀에서 알아볼 때 대형마트 폐점하는 곳들 그리고 극장들, 문 닫는 곳들을 좀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허락하시면 이런 곳들은 주차장도 좋고 하니 기회가 올 것 같습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주셨다. 2025년 특별새벽기도회가 끝난 지 일주일 만에 가든파이브 공간을 우리 교회에 주셨다.”고 보고했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설교는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학개 26~9절을 본문으로 가든파이브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의 높이와 규모를 소개하면서 아무리 높아도 그 건물을 교회라고 하지 않는다.”교회는 규모와 관련이 없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교회가 전도와 선교를 위하여 크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장환 목사, 유기성 목사, 오덕교 목사, 이영훈 목사, 이상학 목사, 김우준 목사, 이인호 목사, 김진오 목사,김병삼 목사, 조명환 회장 등이 영상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한 홍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강정현 사모와 자녀들, 양가 부모들, 송파구청장, 송파구기독교연합회, 또한 설계와 시공사, 가든파이브 관리단 등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무엇보다 믿어주고 사랑해주신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동안 서울 강남, 송파, 경기도 일대를 샅샅이 뒤졌다. 100여 곳의 부동산소개소를 찾아다녔다.”그러다가 지난해 특새를 마친 지 일주일만에 가든파이브를 찾았다.”그리고 1만 명 수용 공간 공사를 13개월 만에 한 건의 사고 없이 완성했다.”며 감격해 했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한홍 담임목사   © 뉴스파워



한 목사는 새로운교회는 가든파이브로 파송된 미셔널교회(선교적 교회). 가든파이브를 오고가는 수많은 이들에게 우리는 선교사라며 선교적 공동체를 강조했다. 특히 가든은 정원을 뜻한다.”에덴동산의 에덴은 기쁨이라는 뜻이다. 새로운교회를 통해 가든파이브에 거룩한 기쁨이 넘쳐나고, 상권이 살아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 목사는 새로운교회의 공간을 공공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K-컬쳐의 핫플레이스로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 지역사회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공간, 한국교회, 특히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다양한 훈련의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송용필 목사(카이캄 연합회장)의 축도에 이어 새로운교회 뮤직찬양팀의 공연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축도하고 있는 송용필 목사  © 뉴스파워

 

새로운교회는 1800석의 본당을 비롯 500석의 새로운홀’(청년부,새벽예배, 웨딩홀로 사용0, 65세 이상이 사용하는 에버그린실’, 본당 쪽으로 향하는 곳에 검색보다 사색을 강조하는 한 홍 목사의 철학을 따른 책을 읽고 묵상할 수 있는 두란노서원’, 본당 앞 채광이 제일 잘 된 곳에는 휴개공간을 마련했다.

▲ 새로운교회(담임목사 한 홍)가 설립 17년 만에, 자체 성전을 위해 기도한 지 10년만에 1만명을 수용하는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7월 4일 오후 7시 감격적인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색의 공간 두란노서원     ©뉴스파워

  

또한 1800석의 본당은 교회 공간 중 유일하게 영화관이었던 모습을 그대로 유지했다. 사각지대가 없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설계를 했으며, 기둥에는 모니터를 설치했다. 특히 본당 강단 전체가 대형 모니터를 설치했다. 음향과 무대 조명 등 음악회와 영화상영 등 무엇을 하든 격조 높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했다.

 

▲ 자녀들과 부모들의 소통공간 커뮤니티스탠드실  © 뉴스파워

 

이밖에도 유치부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앉아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소통공간인 계단식커뮤니티스탠드실’, 16개월에서 34개월의 아이와 엄마가 예배드리는 이삭홀’, 35개월에서 5세까지 아이와 엄마를 위한 예배실, 220석의 고등부실, 청년들을 위한 여호수아홀’, 초등학교 1~2학년 예배공간 '디모데홀', 초등부가 예배드리는 사무엘홀’, 3~4학년을 위한 다니엘홀이 마련됐다.

▲ 초등학교 3~4학년 예배실 '다니엘홀'  © 뉴스파워

이와 함께 개인적으로 기도할 수 있는 겟세마네홀’, 중보기도실인 어노인팅홀실마련됐다. 그리고 옥상은 하늘정원으로 야외웨딩과 음악회, 문화행사, 친교모임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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