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전남출산운동본부,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초청 출산 간담회(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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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출산운동본부,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초청 출산 간담회 | ||||
가임부부 보호와 출생운동을 위해 동별 1천원 모금운동과 존경받는 시니어들을 출생 상담요원 활용 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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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출산운동본부(이사장 박영종 장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출산위원장)는 지난 1월 9일 오전 7시 30분, 샹그리아호텔 1층 회의실에서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초청 출산 간담회를 가졌다.
“목포시와 온시민이 함께하는 출산”을 주제로 한 이날 간담회는 신철원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 서기)의 사회로 김웅 장로(전남성시화운동본부 회계)의 참석자 소개, 이극래 목사(전 한신학원 이사장)이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다.”며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생운동에 앞장서야 한다.”고 도전했다.
박영종 이사장은 목포가임부부회 창립 취지를 설명했다. 박 이사장은 “지목포시는 2005년도 3,200명의 신생아가 출생했다. 그런데 계속 감소해 지난해에는 791명의 신생아가 출생했다. 2024년 대비 40명이 감소한 역대 최저”라고 말했다.
이어 “경북 이철우 지사가 도민 1만원 모금운동을 전개한 것처럼 목포의 온 시민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1천원 모금운동을 전개하자.”고 제안하고 "이 일에 목포시의 전 공무원이 참여하는 한편 목포시 23개 동장과 자치회장이 가임부부 보호와 출생운동을 위해 동별 1천원 모금운동을 적극 지원하고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1천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하여 임신한 여성과 출산 여성, 가임부부에게 친정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온 동네 주민의 사랑을 모아 격려하자.”며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정부와 국민 그리고 지역 시민이 함께 나누어지는 가임부부 보호사랑운동으로 출산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박 이사장은 “우리나라는 보릿고개를 새마을운동으로 넘어섰고, IMF 금융위기 때는 온 국민 금 모으기 운동으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한 자랑스러운 국민”이라며 “제3의 국가적 위기인 저출생문제를 가임부부보호사랑운동으로 극복하자.”고 말했다. 특히 “경제적 부담을 함께 나누는 한편 존경받는 시니어들을 출생상담요원으로 활용하여 예측 가능한 출생정책을 펴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이사장은 "출산상담요원은 연중 한 자녀 더 출생 상담, 노처녀 노총각 연중 한쌍 중매, 한 자녀 부부 특별상담, 임신초기 신비의 5개월 임신모 보호, 출산가정 심방 보호회 주민 사랑의 선물 증정, 가임부부 상담 내용 보고, 정부출산정책 홍보, 가임부부보호회 친정어머니 사랑참여 심방, 난임부부 돕기, 예비신랑과 신부 상담 등을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목포에서는 200명의 출생상담요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과 대안 제시에 감사를 드린다. 협력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전남출산운동본부와 전남성시화운동본부는 이날 제안한 내용을 정리하여 보건복지부장관과 국무총리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성시화운동본부와 전남출산운동본부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지자체장들과 저출생 극복 정책간담회와 다자녀출산행복드림콘서트 등을 개최하는 등 저출생 극복 사역에 앞장을 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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