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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동경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 500회 기념 및 명예회장 추대식(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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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133회 작성일 26-04-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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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성시화운동본부, 조찬기도회 500회 기념 및 명예회장 추대식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6/04/23 [23:01]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신대영 장로)는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정순엽 목사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박영길 목사(사무총장일본제자들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최남도 목사(영성개발위원장)의 기도에 이어 강영진 목사(동경제일교회)가 창세기 29장 31~35절을 본문으로 홀리의 정신은 어떤 것일까요?”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강 목사는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의 헌신을 격려하고 축복하면서 홀리의 정신은 은퇴가 없다고 말했다강 목사는 성시화운동 홀리클럽은 가정과 직장세상에서 다양한 사업을 한다.”면서 하지만예수 그리스도가 전부가 되어야 한다특히 예수 그리스도가 전부가 되려면 예수님의 부활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동경제일교회 강영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또한 성시화운동 홀리정신은 회개운동이다그러려면 십자가의 정신을 적용해야 한다십자가의 정신은 이미 용서받았다는 것이라며 회개하면 겸손해지고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난다그러면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된다.”며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더욱 열심히 전할 것을 강조했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좌측부터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 뉴스파워

 

이청길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 총회장재일대한기독교총연합회 초대회장과 대한노인회 동경지부 초대회장재일본한국YMCA 이사장을 역임했다정순엽 목사는 재일본한국선교사협의회 전국 회장바나바선교회 회장재일본한국YMCA 이사장을 역임했다

 

오영석 장로는 한국CBMC일본연합회 초대회장과 재일대한기독교회 부총회장신주쿠상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현재 재일본한국YMCA 이사장과 재일민단 동경 단장을 맡고 있다지난 2020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오 장로는 사업한국요리 전문점 처가방’ 일본 전국체인점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40여 선교사 가정에 매월 쌀과 선교비를 전달하는 등 한인 선교사와 교회들을 드러나지 않게 섬겼다.

 

또한 하시모토 전 일본 총리등과 깊은 교제를 통해 한일 화해 협력에도 일조를 해왔다신주쿠상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선거를 통해 재일민단 동경본부 단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해 8월 23일과 24일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동경을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영부인 김혜경 여사는 다음날인 24일 오전 한국인 동포 격려 차원에서 오 장로가 운영하는 신주쿠에 소재한 한국 음식점 처가방(妻家房본점을 격려 방문했다.

▲ 2025년 8월 24일과 25일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일본 동경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한국인 동포 격려 차원에서 신주쿠에 소재한 한국 음식점 처가방(妻家房) 본점을 격려 방문했다.     ©뉴스파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초대 공동회장 이청길 목사(동경성서교회 원로), 2대 공동회장 정순엽 목사(타마그리스도교회 역임), 초대 공동회장 오영석 장로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에게 명예회장 추대패를 전달하고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2003년 1월 8일 이청길 목사님오영석 장로님이 중심이 되어 동경성시화운동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1월 23일부터 격주 화요일마다 동경성시화 홀리클럽 조찬기도회를 쉬지 않고 드려오면서 지난해 11월 500회를 맞이한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지도자들로부터 전수되는 열정기쁨과헌신이 동경성시화운동을 발흥케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했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축사하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 뉴스파워



특히 복음화율 0.5%를 넘지 못하고 있는 척박한 일본 땅에서 한인교회와 선교사들이 하나가 되어 복음전파와 사랑의 섬김과 실천강력한 기도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는 것은 한국과 해외 성시화운동에 큰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다.”고 격려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에 참여하면서 얻는 유익이 많다.”면서 우리의 비전을 확산시키도록 돕는다또한 우리 사역을 위해 더 커다란 발판을 주는 한편 우리의 믿음의 장벽을 깨뜨리도록 돕는다.”고 말했다특히 경건한 지도력에 끊임없이 접하게 되며다양한 사역에 참여하며좋은 믿음의 동역자들을 만나는 복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워드 헨드릭스 박사는 지도자는 그가 가는 방향을 알고그와 함께 가도록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자라며 동경성시화운동을 이끌어가는 새로운 리더십들이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정체성역사성을 잘 지켜가면서 일본 선교의 1퍼센트의 벽을 뛰어넘기 위한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축사하는 주진안 장로  © 뉴스파워

 

주진안 장로(한국CBMC일본연합회 회장)는 축사를 통해 명예회장들의 일본에서의 사역을 축복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성시화운동에 계속 헌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청길 목사오영석 장로정순엽 목사는 답사를 통해 동경성시화운동본부를 섬긴 것을 감사하면서 앞으로도 계속하여 성시화운동 사역이 더욱 왕성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예배는 이청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이날 모임에서는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초대 사무총장을 역임한 고 김종기 목사(2024년 9월 소천)의 부인 이옥순 사모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한편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2년 오영석 장로가 회사문제로 법무법인 로고스를 방문했다가 전용태 장로와 양인평 장로를 만나 동경성시화운동 사역을 제안을 받고 이청길 목사 등과 상의하여 2003년 1월 8일 동경한국YMCA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리고 시작됐다.

 

이어 1월 23일부터 요도바시교회에서 격주 화요일마다 동경성시화홀리클럽 조찬기도회를 드리고 있다처음에는 JAL호텔에서 드리다가 요도바시교회(미네노 다츠히로 목사)로 옮겨서 드렸으며지금은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로 옮겨서 기도회를 계속 드리고 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회원교회와 단체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성시화운동 전도 세미나한국과 일본 국가조찬기도회 참여 및 한일 화해 협력을 위한 기도신주쿠상인연합회와 함께 재일한국인들의 상권 살리기 캠페인기독교 유적지 답사교회와 선교단체 격려 방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신 임원단  © 뉴스파워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명예회장 추대와 함께 새로운 리더십으로 출발했다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를 중심으로 부회장 구자우 목사‧ 백균현 목사‧ 김근식 목사를 선임했다사무총장 박영길 목사감사 오필재 목사성영관 목사서기 김병환 목사회계 장진국 목사부사무총장 김병환 목사영성개발 위원장 최남도 목사교회협력위원장 성영관 목사선교협력위원장 김종탁 목사기획협력위원장 김명균 목사,대외협력위원장 김에녹 목사를 선임했다.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 인도하는 박영길 목사  © 뉴스파워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축도하는 이청길 목사     ©뉴스파워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대표기도하는 최남도 목사  © 뉴스파워



▲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는 지난 4월 23일 오후 4시 동경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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