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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중앙선관위, ‘사전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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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427회 작성일 22-05-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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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사전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에서 검색 가능
 
김현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5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실시하는 사전투표에서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위해 사전투표소 찾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뉴스파워

 

 

1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포털사이트(네이버다음 등)에서 검색하면 자신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사전투표소를 검색하면 유권자의 투표 시간대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지난 제20대 대선 해당 사전투표소의 시간대별 사전투표 현황을 볼 수 있다.

 

또한 사전투표소가 1층이 아니거나 승강기 등 장애인편의시설이 없어 부득이하게 1층에 고령자·장애인·임산부 등 이동약자 임시기표소를 설치해야 하는 경우 그 사실을 함께 표기하여 이동약자의 사전투표소 선택에 참고하도록 했다.

 

한편선관위는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사전투표소 3,551곳 중 3,327(93.69%)의 사전투표소를 1층 또는 승강기가 설비된 장소에 설치한다.

 

유권자가 사전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부분의 사전투표소는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 같다다만코로나19 격리자등 출입 허용불가 투표시설 접근성 불편 근무·영업으로 인한 사용불가 등 사유로 164곳은 부득이하게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특히 서울역에 설치되었던 남영동 사전투표소와 용산역에 설치되었던 한강로동 사전투표소는 승객 등 일반 이용자와 격리자등의 동선 분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지역주민의 사전투표소 접근성 개선을 위해 각 동주민센터로 장소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는 격리의무 유지 시 방역당국의 동선분리 지침 준수불가와 한국철도공사의 격리자 등 사전투표소 사용 불가 방침 등도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사전투표소가 변경된 경우 종전 사전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 ·배너 게시사전투표기간 안내요원 배치 등으로 유권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변경된 사전투표소 위치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중앙선관위와 공명선거 협업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같은 내용을 전국 시군 성시화운동본부에 공지하고 사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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