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자성, 섬김, 상호존중" 전국신학대학교(원) 학생연합(KATS) 창립(2022.08.24)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뉴스파워]“자성, 섬김, 상호존중" 전국신학대학교(원) 학생연합(KATS) 창립(2022.08.2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372회 작성일 22-08-26 15:56

본문



“자성, 섬김, 상호존중" 전국신학대학교(원) 학생연합(KATS) 창립

교단·교파 초월한 18개 신학대학(원) 참여 섬기는 삶 실천 다짐
 
김철영 

 


전국신학대학교(학생연합(KATS· 대표 최영섭 목사인천마을안교회 담임목사)이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자성과 섬김 그리고 상호 존중의 삶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 18개 신학대학교(원) 학생연합(KATS)이 출범했다.     © 뉴스파워

 

KATS는 감리교신학대 성결대 장로회신학대 총신대 침례신학대 한세대 등 18개 신학대학교 총학생회 및 원우회가 신학과 교파를 초월해 지난 2019년 9월 30일 첫 모임을 갖고 활동을 시작하면서 시작됐다.

 

그 후 영등포 노숙인 돕기 호떡 나눔 구두닦이’, 현직 신학대․ 신대원 학생 대표 20여 명의 터키체코독일 등 종교 개혁지 탐방, ‘전국 신학대학교 기도의 날과 에세이 공모전’, 최영섭 목사가 이끄는 1/30운동본부와 함께 섬김을 위한 노동에 참여하면서 이날 공식단체로 창립을 했다.

 

KATS는 이날 출범 선서문을 통해 이 땅의 유일한 희망인 한국 교회가 세속화로 인해 세상에서 점점 힘을 잃어가고 있다.”며 나부터 매일의 삶을 돌아보는 자성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 18개 신학대학교(원) 학생연합(KATS)이 출범했다     © 뉴스파워

 

이어 섬기러 오셨다고 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나부터 소외된 자들을 섬기는 삶을 실천하여 주변으로부터의 존경받는 그리스도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교단과 교파가 달라도 한 형제자매인 우리는 상호 존중하며 사회적으로도 상호 존중에 대한 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KATS 대표 최영섭 목사는 KATS의 모태가 된 ‘30분의 1운동을 15년째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최 목사는 목회자들과 함께 한 달에 하루목회자들이 건설 현장 노동과수원 과실 수확 작업구두닦이 등 현장에서 직접 노동하고 그 임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섬겨오면서 실천적 영성을 강조해왔다.

 

▲ 18개 신학대학교(원) 학생연합(KATS)이 출범했다 . 임규영 홀보국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한국교회가 교권과 금권 등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는 가운데 가장 낮은 자리에서 직접 노동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우리사회의 이웃들을 섬겨온 것은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들의 모습에 장차 목회자가 될 신학생들이 교파와 신학적 차이를 넘어 한 몸으로 동참한 것이어서 향후 한국교회의 실천적 영성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은 강동윤 기획국장이 개회사를 전했으며류영모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배광식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이철 감독회장(기감),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이 영상으로 격려사를 전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전 검사장, 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     © 뉴스파워

 

또한 최영섭 목사와 임규영 사무국장이 단체 소개를 했으며칼빈대 김근수 총장한세대 김정일 총장감신대 이후정 총장이 영상으로 훈사를 보내왔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KAST는 오는 10월 마지막 주에는 종교개혁 주간을 맞아 전국 신학대학교 1일 기도의 날’ ‘자성 섬김 회복을 주제로 한 에세이 공모전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11월 중에는 신학생 신대원생들을 대상으로 ‘30분의 1운동’ 동참 캠페인을 전개하고내년 1월에는 인천에서부터 제주도 마라도까지 우리나라 선교 유적지를 순례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18개 신학대학교(원) 학생연합(KATS)이 출범했다. 대표 최영섭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최 목사는 예비 목회자들이 거룩한 부흥을 다시 일으킬 수 있도록 응원하고 섬기는 것 뿐이라며 “KAST가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삶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이들의 연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목회자들에 지속적으로 신학생들에게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출범식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최영섭 목사를 비롯해 강동윤 기획국장 임규영 사무국장 최영섭 대표 박상수 홍보국장 조지혜 서기국장이 참석해 향후 사역 방향을 소개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