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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청라정신으로 대구의 옛 영광 재현해야"(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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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50회 작성일 22-11-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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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정신으로 대구의 옛 영광 재현해야"

(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 개최
 
김철영 icon_mail.gif

 

()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이사장 전재규 장로전 대신대 총장의료인)는 지난 25일 오전 1030분 대구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이사장 전재규 장로)창립 10주년 컨퍼런스     © 하감독

 

이날 행사는 김대진 아나운서(TBC 방송)의 사회로 임의진 피아노트리오의 특별연주에 이어 송기섭 목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전재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전해 “‘대구를 제2의 예루살렘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열심히 복음을 전하면서 한국교회 초기 한국교회 부흥을 선도했던 대구의 영광을 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라정신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건국과정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기는 한편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관과 가치관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컨퍼런스 취지를 밝혔다.

 

청라정신 회복과 대구 선교 역사문화유산을 보존하고 복원하는 한편 선교사들의 헌신을 기리는 사업을 전개해온 전 이사장은 청라언덕에 남아있는 선교사들의 사택들은 박물관으로 개조해 역사문화유산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3·1운동 당시 기독인들이 만세를 부르며 행진하던 길에는 표지석을 세웠으며동산의료원 100년사 편찬위원장을 맡아 대구지역 의료선교역사를 정리하는 일에도 앞장섰다.

 

 

▲ 좌측에서 네번째가 전재규 이사장. 여섯번째는 전용태 장로     © 하감독


전 이사장은 청라언덕 동산병원 애락원 강정보 사문진나루터 등과 대구 주변의 복음루트들을 잇는 
4개의 근대역사문화벨트를 조성하는 일과 함께 플래처 선교사가 한센인 환자들을 돌보기 위해 세운 애락원 부지에 선교기념관을 건립을 기도하고 있다며 대구지역 교회들의 기도와 참여를 당부했다.

 

대신대 부총장을 역임한 황봉환 목사는 이날 청라정신괴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를 했으며논찬은 영남신대 권용근 총장이 맡았다.
 

또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전 대구지검 검사장)가 축사를 전했다.

 

▲ (사)대한민국역사문화운동본부(이사장 전재규 장로)창립 10주년 컨퍼런스     ©하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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