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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포토]통일 이후 북한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 열려(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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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8.143)
댓글 0건 조회 341회 작성일 22-12-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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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통일 이후 북한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 열려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2/12/09 [15:45]


'통일 이후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가 지난 8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동작구 노량진 기독교텔레비전방송국(CTS) 사옥 9층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회의실에서 북한 선교 사역 단체 대표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통일 이후 북한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  © 뉴스파워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에 억류됐던 풀려난 임현수 목사가 북한의 실상을 증언했고, 전 한기총 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전 북한교회 재건위원회 위원장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1997년 한기총 북한 교회 재건 전략을 회고했다.


▲ 통일 이후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에서 임현수 목사가 북한의 실상을 증언하고 있다.     ©뉴스파워

 

▲ 통일 이후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에서 김상복 목사가 한국교회 통일 이후 북한교회 재건 전략을 회고했다.     ©뉴스파워


또한 조기연 교수(선교통일한국협의회 사무총장)가 "북한 교회 재건위원회 3원칙의 역사적 의미와 계승"에 대해 발표했다. UN 차석대사를 지낸 한충희 목사는 통일 이후 북한 사역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


▲ 통일 이후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에서 조기연 목사가 북한교회 재건 사역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그룹으로 나뉘어 "한국교호가 합의한 북한교회재건 3원칙"-북한에 전도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에 있어서 창구를 일원화, 북한에는 단일기독교단을 세운다, 북한 교회는 독립적이고 자립적인 교회를 세운다- 등의 원칙을 주제로 이 3원칙을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 또는 북한교회 재건 3원칙을 현재 상황에 맞게 어떻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토의했다.

 

▲ 통일 이후 북한교회 재건을 위한 원탁회의에서 한충희 목사(전 UN 차석대사)가 발표하고 있다.     ©뉴스파워


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통일 이후 북한 선교 또는 북한 교회 재건은 한국 교회 교단과 선교단체들을 회원으로 둔 KWMA가 논의를 주도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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