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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국내 이주민 정착과 선교 위해 '맞손'(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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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8.143)
댓글 0건 조회 341회 작성일 22-11-25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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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주민 정착과 선교 위해 '맞손' 
  •   정원희 기자
  •  승인 2022.11.23 15:14
  •  호수 2366


세계성시화운동본부-KWMA, MOU 체결

"국내 250만 이주민들을 그리스도께로"

KWMA 강대흥 사무총장(오른쪽 네 번째)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사무총장(왼쪽 네 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WMA 강대흥 사무총장(오른쪽 네 번째)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사무총장(왼쪽 네 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WMA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국내에 들어와 있는 이주민들의 정착과 복음 전파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이규현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11월 15일 서울 노량진동 KWMA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와 정용구 선교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와 성시화아카데미 학장 김철해 박사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사명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국내외 성시화운동을 위한 교회와 선교단체의 협력사항과 평신도 선교 자원 동원을 위한 협력 사항 및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에서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이번 MOU는 KWMA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전 세계적으로 해외 선교사 파송이 경제적 어려움과 코로나19 팬데믹 등 여러 상황에 의해 부진한 가운데, 국내에 들어와 있는 250만명의 이주민들을 그리스도께 돌아오게 하는 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공감한 것.

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정부가 이주민들에 대해 장기적으로 한국 사람으로 정착화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주민들이 국내에 정착하고 한국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지는 성시화운동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김철영 사무총장은 “세계선교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KWMA와 전교회가 전복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협력이 하나님 나라의 귀한 본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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