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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김상복 목사 “목회자가 투표참여 독려하면 투표율 높아진다”(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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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26-05-0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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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복 목사 “목회자가 투표참여 독려하면 투표율 높아진다”

“주민의 삶의 질 상향되는 기회…가장 투표율 높은 선거 되게 하자”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6/05/04 [10:24]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입니다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및 공정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 대표회장)  ©뉴스파워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입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횃불트리니티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의 투표참여 독려의 글을 언론에 발표했다.

 

김 목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는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며 한 번의 선거는 다음 몇 년 동안 국가와 지방의 발전과 후퇴시민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상 지방정부는 중앙정부보다 주민의 삶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며 주민의 뜻을 반영하고 정부에 민주적 정당성을 부여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제도적으로 조정해 사회 통합과 주민들이 평화롭고 자유롭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하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또한 선거는 시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고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권리요 특권이라며 한 번의 선거는 다음 선거까지 지역의 발전과 후퇴주민들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그런데 지방선거는 중앙정부 선거보다 관심이 덜 하고 투표율이 저조하다이런 경향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김 목사는 지방에서 주민들의 필요와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좋은 정치를 경험해본 지도자들이 중앙정부에까지 가야 나라가 건강해질 수 있다.”며 국가의 미래는 지방에서 먼저 실험되어야 한다그래서 지방선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에는 지난날 선거에 소홀했던 주민들이 과거 언제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투표하자.”며 투표일을 공휴일까지 만들어 모두가 참여할 기회를 부여하는데 투표권자들이 이 권리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그래야 참된 민주주의가 실현된다투표하지 않는 사람은 불평할 권리도 없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번 지방선거의 시대적 중요성을 의식하고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여 국가의 민주주의 정치를 한 단계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이 상향되는 기회가 되도록 투표율이 가장 높은 선거가 되게 하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투표권자들은 모두 투표하자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자.”며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지난 2007년부터 공직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 온 이유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분당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할 때 유권자 교인들의 공직선거 평균 투표율 60%였던 것을 90퍼센트 이상으로 끌어올린 경험이 있다.

 

김 목사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투표율 조사 결과 평균 60%였다특히 20대와 50대의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며 그래서 선거 때마다 한 달 전부터 기독교인의 시민의식을 강조하며 할렐루야교회 교인들에게 예배 중 광고 시간에 그 사실을 알리면서 반드시 투표할 것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계속 투표를 격려하자 투표율은 증가했고 은퇴 전에 여자 98%, 남자 97%까지 올라갔다.”며 그러나 남자가 1% 여자보다 뒤졌다는 것이 용납이 되지 않아 남자들을 격려한 결과 제 목회 마지막 투표율은 98.5%로 남자가 1% 높게 끝났다.”고 밝혔다.

 

목회자가 교인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면 교인들의 투표 참여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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