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세계성시화운동본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 마스크와 회충약 전달(2023.01.06)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뉴스파워]세계성시화운동본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 마스크와 회충약 전달(2023.01.06)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48.143)
댓글 0건 조회 345회 작성일 23-01-11 21:14

본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 마스크와 회충약 전달
영등포 광야교회가 섬겨온 영등포역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전달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3/01/06 [17:34]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6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마스크와 회충약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 잘 이겨내기를 기원했다.

▲ 영등포 광야교회 임명희 담임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뉴스파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는 이날 영등포 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영등포역 뒤편 고가다리 밑 현장을 찾아 마스크 1,000장과 회충약 500명분을 전달하고 격려했다회충약은 ()에스엘피(SLP, 이분화 이사장)를 통해 지원 받은 것이다.

▲ 영등포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뉴스파워

 

무료급식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김철영 목사는 참된 경건이라는 제목의 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란다.”면서 무엇을 하든지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하나님 앞에서라는 의식을 갖고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더 나아가 고아와 과부 같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와 함께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참된 경건을 실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 영등포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사랑의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김 목사는 임명희 목사와 성도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대접하면서 마스크와 회충약을 전달했다.

 

영등포광야교회는 1989년부터 영등포역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매일 무료급식을 제공하면서 오갈 데 없는 노숙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얻어주며 자활에 힘써오고 있다.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의 다정한 벗인 임명희 담임목사는 올 겨울은 유난히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어서 영등포역 공원과 고가다리 밑에서 노숙하는 분들에게는 혹독한 겨울이 되고 있다.”며 교인들과 함께 밤 11시에 노숙자들의 잠자리를 살피러 햄버거 등 먹을 것과 핫팩모포 등을 갖고 야간 순찰을 하고 있다올해는 한 사람도 추위에 얼어 죽지 않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를 기도하면서 그들을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 영등포역 뒷편 고가다리 밑에서 비닐로 만든 텐트 안에서 노숙하는 92세 노인이 급식을 받으러 오고 있다.     ©뉴스파워

   

또한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명절 연휴 기간이다노숙인들은 고향도 가족도 잊고 살아간다그렇기 때문에 명절이 가장 쓸쓸하다.”며 광야교회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설날인 22일 주일에 보쌈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복돈(세뱃돈) 1만원씩을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명절 연휴 기간에 바둑대회윷놀이대회오목대회 등을 열어 즐거움을 누리게 하고저녁에는 부흥집회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

 

임 목사는 한국 교회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사람을 돌아보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한국 교회가 그들의 희망이 되고 최후의 피난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imgt_sns.gif트위터트위터페이스북페이스북카카오톡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1/06 [17:34]   ⓒ newspower
img_newsmore.gifimg_mailto.gifimg_print.gif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