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포토뉴스]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의 길벗 영등포 광야교회(2023.01.06)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 영등포역 뒷편 화려한 건물과 아파트 숲 한 켠에 쪽방촌과 노숙인들이 생활하는 고가다리밑에서는 매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사랑의 천사들이 있다. 영등포 광야교회 임명희 담임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매일 사랑의 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밤에는 야간 순찰팀을 구성해 영등포역 공원과 고가다리 밑, 공동화장실, 벤치, 길가에서 노숙하는 이들이 안전하게 추운 밤을 보낼 수 있도록 온차와 핫팩, 햄버거, 모포 등을 준비해 한 사람 한 사람을 돌본다.
6일 점심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가 (사)SLP(이사장 이분화)의 지원을 받아 회충약 500명 분과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
관련링크
- 이전글[뉴스파워]세계성시화운동본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 마스크와 회충약 전달(2023.01.06) 23.01.11
- 다음글[크리스천투데이]故 김준곤 목사 어록전시회, 신안 봉리교회서 개최(2022.12.23) 23.01.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