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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 "세대통합예배로 예배갱신을!"(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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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363회 작성일 23-06-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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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 "세대통합예배로 예배갱신을!"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에서 이수훈 목사 당진동일교회 출산돌봄사역 사례 소개
 
김철영icon_mail.gif   기사입력 2023/06/19 [14:41]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 뉴스파워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와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건호 목사), CBS(사장 김진오)가 공동 주최하고 뉴욕프라미스교회, 4/14윈도우무브먼트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주관했다.

 

이날 어린이 사역으로 큰 부흥을 이룬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는 교회의 돌봄사역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예배 갱신을 통한 교회 부흥 그리고 출산돌봄을 통한 교회의 성장 사례를 소개했다.

 

이 목사는 세대통합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배에 교육치유(회복), 성장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우리 교회 아이들은 설교를 계속 받아쓴다.”며 설교를 받아쓰기를 하면 논리와 사고력이 향상된다설교를 들으면서 자기가 은혜를 받는 내용만 쓴다그런데 은헤 받은 내용이 다 다르다거기에 하나님의 신비로움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목양의 원리는 목숨보다 중요하다.”며 그런데 문제는 주일학교 때부터 학년이 올라갈수록 담당 사역을 계속 바꾼다아이들이 자신의 영혼을 맡길 목자를 못 만났을 때 교회를 떠난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예배를 마치고 자신들이 메모한 설교를 적은 노트를 가지고 마을별로 모인다학년별로 모임이 아니라 학년을 초월해 모임을 한다.”며 연령을 초월한 모임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 목사는 부모들이 사용하는 신앙의 표현과 용어를 다 쓴다.”며 가장 강한 영향력은 희생을 하면 변화된다아이들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힘들어도 아이를 낳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 목사는 출산운동은 스스로 우러나게 해야 한다국가가 강제한다고 해서 낳는 것이 아니다.”며 “1970년대 어린이집이 만들어지면서 아이 돌봄이 시작됐다출산돌봄 기관이 많이 생긴다고 해서 출산하는 것이 아니다애를 낳고 싶어지게 해야 한다아이들의 양육이 가시적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금요철야기도회에 아이들이 참여한다.”며 아이들이 강대상에 올라와서 기도하도록 해줬다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한 가지만 놓고 기도하라고 했다기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들이 도전받는 것을 본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동일교회는 성가대를 없앴다.”며 그 대신 아이들이 강단에 올라와서 찬양을 한다그러면서 공동체성을 강화한다지금은 40여 명의 아이들이 주일 새벽에 교회에 나와서 아침식사를 하고 1부 예배에서 강단에 올라와 찬양을 한다.”고 소개했다.

 

주일 1부 예배 설교 성경봉독을 아이들에게 맡긴다고 했다목요일에 아이들에게 성경 본문을 줘서 성경 봉독 연습을 하도록 한다그리고 설교 전에 연세 드신 권사․ 장로들이 아이들과 함께 성경 암송을 하게 한다.

 

▲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 뉴스파워

당진동일교회는 유치원 아이들에게 비전을 선포하게 한다이 목사는 단순해 보이지만 강단에 올라와 회중 앞에서 자기의 꿈을 선포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찬양도 모르는 영아부 아이들이 강단에 올라와 찬양을 한다.”며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자라면서 목사를 인식하게 되고 예배를 인식하게 되고 교회를 사랑하게 된다또한 아이들로 인해 부모들의 신앙이 새로워진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교회는 샐활예절실천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성경을 암송하고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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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6/19 [14:41]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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