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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어린이와 소년을 목회의 파트너로 삼으라"(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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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368회 작성일 23-06-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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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소년을 목회의 파트너로 삼으라"

최완기 목사(4/14윈도우운동 뉴욕재단 이사장),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 강의에서 어린이 선교 집중할 것 강조
 
김철영icon_mail.gif   기사입력 2023/06/19 [12:10]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4/14윈도우운동 뉴욕재단 이사장 최완기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뉴스파워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와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건호 목사), CBS(사장 김진오)가 공동 주최하고 뉴욕프라미스교회, 4/14윈도우무브먼트,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주관했다.

  

4/14윈도우즈무브먼트 뉴욕재단 이사장 최완기 목사는 차세대를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여호수아 이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각 자기 옳은 대로 행했다.’고 했다.”며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3년 전 데이터라면서 "한국교회 65퍼센트 이상이 주일학교가 없다이민교회들도 마찬가지라며 이는 20년 후가 되면 교회가 박물관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을 하고 있다.”며 한국교회가 속히 다음세대 신앙교육에 집중할 것을 도전했다.

▲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최완기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뉴스파워

 

최 목사는 교회에 아이들이 없는 이유로 아이들을 문제를 일으키는 존재로만 보기 때문이라며 또한 차세대 전략이 부재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장년과 달리 아이들은 교회에 재정적(헌금), 자원적(봉사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교회는 아이들을 미래를 위한 투자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아이들을 무시 또는 방관하는 엄청난 실수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목사는 다음세대 회복의 해결책으로 4/14윈도우 운동을 소개했다. 2008년 뉴욕에서 김남수 목사가 10/40윈도우운동을 해온 루이스 부시 박사를 만나 어린이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나눈 후 4/14윈도우운동 설립을 하게 되었다.

 

최 목사는 10/40윈도우운동은 지역선교운동이고 4/14윈도우운동은 4세에서 14세까지를 대상으로 한 연령운동이라고 밝혔다그러나 실제로는 0세부터 14세까지 선교운동이라고 설명하면서 현재 중남미에서는 4/14윈도우운동이 열화와 같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 4/14 윈도우 무브먼트와 함께하는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목사 이건호)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완기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 뉴스파워

  

최 목사는 “4/14운동은 전도와 목회에서 어린이와 소년의 참여를 하도록 하여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위한 가치 있는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며 어린이를 목회의 파트너로 삼으라.”고 말했다.

 

전 세계 0세부터 14세까지 인구는 20억 명으로이 연령대에게 복음을 전하면 100명 중 85명이 결신을 한다그런데 15세 이상은 10퍼센트로 줄어든다. 30대에서는 5퍼센트만 결신한다전도와 선교의 인식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최 목사는 4/14윈도우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서 “4/14윈도는 기독교 교육도 교회학교도 아니다교사세미나도 아니다.”며 “4/14윈도우는 기독교 교육교회학교교사 세미나를 포함할 수 있지만 전략이라고 밝혔다.

 

4/14윈도우의 7가지 도구로는 지역적국가적 지도자 컨퍼런스 어린이를 통한 교회 개척 PRS(public reading of scripture) 문화선교(뮤지컬 His Life, 기독교 K-Pop,국악찬양축구선교 파워하우스(방과후학교스마트북(디지털 영어교재)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한국교회가 어린이교회를 세울 것을 도전하면서 당진동일교회를 어린이사역의 모델 교회로 소개했다.

 

 

최 목사는 마지막으로 "목회자 왕국, 교회 왕국, 교단 왕국을 깨야 한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왕국은 하나님 왕국, 예수님 왕국"이라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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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6/19 [12:10]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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