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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MVKDNJ]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개최(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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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5-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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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개최

대전지역 90여 개 시민단체 참여.. 동성애 및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6/04/29 [20:47]

거룩한방파제 건강한 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지난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대전 지역 90여 개 시민단체와 함께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 건강한 가족의 모델을 제시함과 동시에, 이를 위협하는 동성애 확산 시도와 국가인권위원회의 편향된 행정을 규탄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개최  © 뉴스파워

▲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개최  © 뉴스파워

 

대회에서는 이용희 교수의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김영길·길원평·현숙경 교수와 지영준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와 김은혜 학부모 대표, 김평강 청년 대표가 연사로 나섰다. 이들은 인권위 대전사무소의 대응과 대전퀴어조직위의 활동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해당 사안이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아울러 관련 사안에 대한 정확한 정보 공유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참여를 요청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거룩한방파제 퍼레이드’에서는 대전역 서광장에서 우리들공원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퀴어 활동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날 준비위는 성명서를 통해 ▲ 대전퀴어활동 조직위는 관련 활동을 중단할 것 ▲ 축제 운영과 관련해 제기된 우려를 해소하고 조직을 해산할 것 ▲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는 편향적 행정을 중단하고 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할 것 등을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

 

오늘 우리는 퀴어들이 동구 소제동 일대에서 '문화'와 '축제'라는 허울을 쓰고 대전 시민의 정서와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음란 퀴어 행사를 강행되는 것에 대해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 

우리 90여 개 시민단체는 혐오가 아닌 자녀 세대를 향한 사랑으로, 그리고 동성애라는 굴레 속에서 고통받는 당사자들이 마주할 비극적 결말을 방치할 수 없기에 대전퀴어활동 조직위원회와 이를 비호하는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에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한다. 

 

1. 동성애 확산 시도는 건강한 가족을 붕괴시키고, 저출산 시대의 인구절벽 현상을 가속화하는 자폭 행위이다.

건강한 가족을 근간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이 세워진다. 대한민국은 인구 소멸의 위기에 서 있다. 남녀의 결합이라는 혼인제도를 부정하고, 생산성 없는 동성애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은 우리 사회의 존립 기반을 허무는 행위이다. 

대전퀴어활동 조직위는 인구 유입과 출산율이 상승하는 대전의 활기를 꺾고, 대전을 퇴보시키며, 건강한 가족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반시민적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

 

2. 아동성애·동물성애·시체성애를 인권이라 부르지 않듯, 개인의 성적 취향은 결코 보편적 인권이 될 수 없다. 

인권은 태생적인 조건에 대한 권리이지, 개인의 가변적 성적 취향을 정당화하는 특권이 아니다. 아동성애, 동물성애, 시체성애를 성적 취향이라 부르거나 소수자 인권으로 보호하지 않듯, 보건적·경제적·사회적 해악이 큰 동성애 역시 ‘다양성’이나 ‘인권’의 탈을 쓰고 면죄부를 받을 수 없다. 

대전퀴어활동 조직위와 국가인권위 대전사무소는 자신들의 쾌락을 위해 공동체의 안녕과 보건을 희생시키는 무책임한 가치 파괴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

 

3. 정보 비대칭 속에 청소년들을 에이즈의 사지로 내모는 기만적 행태를 규탄한다!

2011년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체결한 ‘인권보도준칙’은 동성애와 에이즈의 긴밀한 상관관계 등 필수적인 공중보건 정보조차 ‘혐오 표현’이라는 굴레를 씌워 언론의 입을 막고 있다. 또한, 2019년 세계적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 발표를 통해 동성애 유전설의 허구가 입증되었음에도, 일부 교재는 여전히 이를 잘못 가르치며 학생들에게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 이러한 정보 비대칭 속에 우리 아이들은 심각한 보건 위기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질병관리청(KDCA)은 남성 간 성행위가 에이즈(HIV) 및 각종 심각한 성병의 주요 감염 경로임을 분명히 경고하고 있다. 그러나 진실을 배울 기회를 박탈당한 아이들은 동성애를 단순한 문화나 취향으로 오인하고, ‘바텀 알바(항문성매매)’와 같은 극도로 위험한 행위에 뛰어들고 있으며, 이는 결국 청소년 에이즈 환자의 급격한 증가라는 비극으로 나타나고 있다.

과연 동성애 확산이 그들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만드는가? 인권이라는 미명 아래 권장되는 성적 탈선은 당사자들에게 평생 기저귀를 차고 갈아야 하는 신체적 파괴와 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한 심각한 우울증과 일반인 대비 높은 자살률 등 처참한 대가만을 남기고 있다. 이런 현실을 알면서도 동성애자를 늘리려는 것이 진정 사랑인가?

대전퀴어활동 조직위는 이런 현실을 은폐하고 그들을 각종 질병과 정신적 고통의 늪으로 밀어 넣으면서도 사랑이라고 표현하는 기만적 거짓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

 

4. 국민 혈세를 낭비하고 지방 재정을 파탄 내는 보건 위기를 직시하라!

에이즈 치료비는 건강보험공단과 지자체가 분담하여 지원하는 형태로, 2022년 한 해에만 건강보험공단에서 연간 1,314억 원 이상이 투입되었으며, 심지어 그 수치는 급격히 늘고 있다. 건강보험료가 매년 상승되고, 건강보험공단이 적자로 전환된 상황에서 질병을 조장하고 확산시킬 우려가 있는 퀴어 행사 진행은 대전 시민의 고혈을 짜내는 무책임한 세금 낭비 행위이다! 

퀴어 조직위는 사회적 비용을 가중시키는 보건적 해악을 ‘문화’로 미화하여 시민의 상식을 기만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5. 서구 사회의 동성애 확산 폐해를 직시하고, 그 부작용을 통감한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지 마라!  

동성애 확산의 폐해를 먼저 겪은 서구 사회는 규제로 선회하고 있다. 헝가리는 2025년부터 헌법 개정을 통해 미성년자에 대한 동성애 콘텐츠 노출을 엄격히 제한하는 결단을 내렸다. 옆 동네 산불을 보고도 이를 피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불씨를 대전으로 옮겨오려는 대전퀴어활동 조직위의 어리석은 행태는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대전퀴어활동 조직위는 서구 사회가 보내오는 이 준엄한 경고를 직시하고, 반시대적 자폭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6. ‘진짜 인권’을 외면하고, 기관의 정체성을 상실한 채 특정 집단의 ‘정치적 시녀’로 전락한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의 편향적 행정을 강력 규탄한다!

국가인권위 대전사무소는 기관의 설립 목적인 모든 국민의 보편적 인권과 천부적 권리 보호라는 책무를 망각한 채, 매년 음란 퀴어 행사에만 편향적으로 참여하며 특정 이데올로기의 홍보 창구로 전락하는 과오를 범하고 있다. 사람들을 질병과 고통의 사지로 내모는 행사를 비호하는 것은 인권 수호가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의미의 생명권과 인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정이자, 기관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상실한 심각한 직무 유기다.

국가인권위 대전사무소는 더이상 ‘가짜 인권’ 논리에 휘둘리지 말고,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 기관의 기능을 정상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에 우리는 대전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대전퀴어활동 조직위는 경제적·사회적·보건적 해악을 '문화'로 미화하여 시민을 기만하는 모든 음란 활동을 즉각 중단하라!

하나. 대전퀴어활동 조직위는 축제라는 허울로 대전의 미래와 다음 세대를 파괴하는 자폭행위를 멈추고 즉각 해산하라! 

하나,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사무소는 가짜 인권 논리에서 벗어나 다수 시민의 생명권과 진짜 인권을 위협하는 편향적 행정을 중단하고, 기관의 정체성을 회복하라!

 

우리는 헌법이 정한 가치와 우리 자녀들의 순수함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2026년 4월 25일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 FIRSTKorea시민연대(퍼시연), 대전을건강하게만들어가는범시민연대(건대연), 대전자유시민연대, 바른군인권센터, 대전학부모연합, 한국정직운동본부, 좋은교육만들기학부모연합, 12PTM, 대전인권센터, 건강한가정바로세우기대전연합, 헌법사랑국민연합, 나눔과기쁨대전지부, 대전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 하니크연구소, 꿈키움성장연구소, 그린나래학부모연대, 쉼가족회복코칭상담연구소,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전시장로연합회, 대전홀리클럽,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공교육학부모연합, 세대공감라파스랩, 똑똑한부모되기연구소, 이승만기념사업회대전세종지부, LJ아카데미, PA선교회, AHCS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전지부, 감리교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정만들기국민운동본부, 건강한사회시민연합, 교과서바로잡기학부모연대,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 교육학부모연대, 꿈톡연구소, 나부터실천교육연구소, 나쁜교육에분노한학부모연합,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대전세종충청교구협의회, 라이프트리연구소, 미래세대지킴이세움학부모연합, 미래희망세움학부모연합, 바른가치수호학부모연합, 바른교육세움네트워크, 바른교육학부모연합, 바른문화연대, 바른성시민연합, 바른인권센터, 바른인권여성연합대전세종지부, 바른인성교육연구소, 보건학문&인권연구소, 비전플랜팅연구소, 생명인권학부모연합, 성화미래교육연구소, 세종건강한교육학부모회, 세움학부모연합, 아이빛성품연구소, 여명분별연구소, 예장통합대전서노회바른사회대책위원회, 올바른가치교육연구소, 올바른교육을위한전국교사연합, 올바른다음세대세움연구소, 옳은가치시민연합, 옳은학부모연합, 이로움연구소, 자녀사랑전국학부모연합, 자유경제네트워크, 자유와생명수호교사연합, 자유인권행동대전지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정결청소년연구소, 정의실현운동본부, 조이연구소, 좋은교육시민모임, 참교육바른인권연구소, 참다운교육시민연대, 책과함께성장연구소, 천만의말씀국민운동, 청소년유해환경개선단, 토닥토닥성품연구소, 트루라이트바른가치교육센터, 한기총공동회장 대전대표,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 한국미래연구소, 한국참여성협회, 한국참생명존중협회, 행복한코이연구소 등 89개 시민단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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