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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중앙선관위, 제20대 대선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관리 특별대책 발표(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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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420회 작성일 22-02-2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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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20대 대선 코로나19 확진자 투표관리 특별대책 발표
사전투표(2일차) 및 선거일(18시∼19시30분) 투표 가능...반드시 방역당국이 통지한 문자, SNS, 서류 등 제시해야
 

김현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이하 확진자 등’)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확진자 등의 선거권 보장을 위하여 투표관리 특별 대책을 발표했다.


▲ 중앙선관위     ©뉴스파워

 

 

□ 사전투표는 2일차(3월 5일)에 한해 18시 전까지 도착해야

 

확진자 등은 사전투표 2일차인 3월 5일에 한해 방역당국의 외출 허용 시각부터 18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18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우선 본인이 확진자 등임을 확인받아야 한다이를 위해 확진자 등 투표안내 문자·SNS’, ‘성명이 기재된 PCR검사 양성 통지 문자·SNS’ 또는 입원·격리 통지서’ 등을 제시하여야 한다.

 

확인이 완료되면 마스크를 잠시 내려 신분증명서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선거인 본인여부 확인서를 작성한 후 별도 설치된 임시기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임시기표소는 확진자와 격리자별로 동선을 분리해 각각 설치한다.

 

한편다수의 확진자와 의료·지원인력이 있는 생활치료센터 10곳에는 사전투표 2일차에 한하여 별도 시간을 정해 특별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공명선거 캠페인 10대 지침 카드뉴스(1)     ©뉴스파워


□ 선거일 투표는 18시부터 1930분까지 투표 가능

 

선거일인 3월 9일에는 방역당국의 일시 외출 허가를 받아 18시부터 1930분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에 도착한 후, ‘확진자 등 확인방법’, ‘본인 확인’, ‘임시기표소 투표’ 등 투표절차는 사전투표와 같다.

 

일반 유권자의 투표시간은 종전과 같이 06시부터 18시까지이며이번 선거법 개정으로 늘어난 18시부터 1930분까지의 투표시간에는 확진자 및 격리자만 투표를 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선관위는 사전투표 2일차와 선거일에 모든 유권자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일반 유권자와 확진자격리자의 동선을 철저히 구분·운영하고예상투표인원설치 공간 등을 고려해 임시기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확진자 등은 손 소독과 비닐장갑 착용 후 투표 하고임시기표소 담당 사무원 및 참관인은 전신보호복안면보호구의료용장갑, KF94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한다.

 

한편이번 대선에서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한 방역체계 전환 및 관련 유관기관 등 사정에 따라 지난 선거와 달리 확진자 등의 투표참여 사전 신청제를 운영하지 않는다확진자 등의 외출 허용 시각 및 투표안내 문자·SNS 내용선거일에 투표할 확진자 등의 명단 제공 여부 등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 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는 코로나19 이후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21. 4. 7. ·보궐선거의 철저한 관리 경험을 토대로 이번 선거에서도 유권자가 안심하고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선관위의 협력으로 제20대 대선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제20대 대선 확진자 등 투표관리 특별대책을 각 지역 성시화운동본부와 SNS를 통해 공지하고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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