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한국교회,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운동 전개(2022.02.25)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뉴스파워]한국교회,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운동 전개(2022.02.25)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470회 작성일 22-02-25 14:38

본문



한국교회,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운동 전개
기성 총회장 지형은 목사,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등 한국교회 기도와 지원 당부
 

김현성 

 



지난 23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키예프에서 현지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병범 선교사(예장합동 GMS, 키예프성시화운동 대표회장키예프 소망교회)를 비롯해 6가정의 한인 선교사가 잔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 교회가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 주체코러시아대사관 앞에서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항의시위를 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들     © 곽용화

  

김병범 선교사는 한인들에 대한 철수명령이 내려진 지난 15일 유럽성시화운동본부 단체카톡방에 저희는 잔류한다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김 선교사는 지난 24일 한국 방송사와 인터뷰를 갖고 우크라이나 현지 상황을 전했다.

▲ 우크라이나 키예프 김병범 선교사와 사모     ©뉴스파워

 

 

우크라이나 대사를 역임한 이양구 전 대사(사랑의교회 전문인선교사)는 나는 러시아에서 3번 10년 간 근무하고우크라이나 대사도 역임한 바 있어 두 나라 모두 소중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그동안 우크라이나 사태를 두고 세미나도 세 차례 이상했고여러 차례 언론 인터뷰도 한 바 있다.“며 무력 충돌이 일어날 것이냐에 대한 직설적인 답변에 대해서 무력 충돌 가능성은 적으며 충돌이 있더라도 국지전 정도로 그칠 것이라고 했다내 전망이 틀렸다.“고 밝혔다.

 

▲ 2017우크라이나국제성시화대회에서 한국과우크라이나 국가리더십포럼에서 발표하는 이양구 대사     ©뉴스파워

 

이 대사는 드디어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 됐다전면전이라며 한국교회가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후원과 함께 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기성 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25일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지 목사는 하나님께서 사람들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전쟁이 멈추도록 기도합시다▶ 무고한 시민들과 군인들의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전쟁을 반대하는 러시아 국민들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평화를 바라는 온 세계 사람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도록 간구합시다오늘날의 세계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깊이 자각하도록 간구합시다히브리서 12장 14절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시다라고 당부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지형은 총회장     ©뉴스파워

 

▲ 러시아인들도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우크라이나에서 긴급 철수한 김민호 선교사는 현지인 제자의 아버지가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근무하는 군인이라며 귀국하기 전 우크라이나 군인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기도한다고 전해졌다고 밝혔다김 선교사는 줌으로 현지인 제자와 현지 상황을 나누고 있으며한인 선교사들과 함께 매일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다.

 

▲ 러시아인이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사과 피켓을 들고 전쟁 반대 시위하고 있다.   


체코 프라하 곽용화 목사는 사역하는 교회 인근에 러시아 대사관이 있다.”며 우크라이나 인들이 대사관 앞에서 전쟁 반대시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유럽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러시아의 전쟁중단과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철수하지 않은 한인들의 안전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 주체코러시아대사관 앞에서 우크라이나인이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침공에 대한 항의시위를 하고 있다.     © 곽용화

 

 

▲ 우크라이나인들이주체코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침공으로 희생당한 우크라인들을 추모하는 꽃을 놓고 항의시위를 벌였다.     © 곽용화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