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연합신문]제1회 경기북부 탁구선교회 탁구대회 개최(2023.11.20)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교회연합신문]제1회 경기북부 탁구선교회 탁구대회 개최(2023.11.20)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75.♡.123.66)
댓글 0건 조회 356회 작성일 23-11-21 15:01

본문


제1회 경기북부 탁구선교회 탁구대회 개최

탁구 통해 전 세계 스포츠 선교 다짐
기사입력 : 2023.11.20 14:48

KakaoTalk_20231112_132639809_25.jpg

 

경기북부탁구선교회(회장 강성종 장로신한대 총장)와 APM탁구선교회(이현규 대표)가 공동주최한 제16회 APM탁구선교축제 겸 GPM 경기북부탁구선교회 발족기념 제1회 탁구대회가 탁구로 열방으로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11일 오전 9시 경기도 의정부시 신한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의암교회동두천중앙교회사랑의교회의암교회새에덴교회늘푸른진건교회거룩한빛광성교회나눔에누리교회선한목자교회용인 예닮교회광명교회창동염광교회열방교회옥도교회늘푸른우리교회은혜교회방주교회온사랑교회시온교회, CBMC, 한길교회성남제일교회사랑과평화교회초원교회평안교회높은산교회영훈교회순복음엘림교회신곡교회삼양교회군포교회효성영광교회오륜교회세신교회방배성민교회은혜샘물교회새소망교회안양감리교회충현교회 등에서 탁구를 좋아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가했다.

 

‘88패럴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로 얼마전 정부로부터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은 김광진 안수집사(인천 효성영광교회)와 패럴림픽 트레이너를 지낸 하정희 권사 등도 참석했다.

 

경기북부탁구선교회 회장 강성종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탁구는 참 재미있는 특징이 있다.”며 이기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공격적으로 임하거나모든 공격을 부드럽게 받아내어 상대편의 실수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점이다혹은 적당히 공격적이면서 방어적인 밸런스를 갖춰야 한다.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개의 성향이 보이는 스포츠라고 말했다.

 

강 장로는 탁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경기 북부 10개 시군의 성시화와 교회 연합 그리고 탁구를 통한 해외선교활동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세계 크리스천 탁구대회를 개최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88서울올림픽 여자탁구 복식 금메달리스트 양영자 선교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홍보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2.7그램의 경쾌한 탁구공 소리를 들으며슬릴 넘치는 게임을 즐기면서 건강도 증진하고 이웃과의 교제도 넓혀갈 수 있는 탁구는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국민운동이라며 또한 세계 각국에 널리 보급된 국제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십분 발휘하면서 탁구를 사랑하는 이웃들과 함께 시합도 하고 웃고 즐기면서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시기 바란다.”면서 또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기억하셔서 국내외 탁구인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선교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해외 선교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하나님께서 현지인들의 마음을 열며그곳 선교사들의 사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헌신을 사용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양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재능과 은사와 달란트가 작든지 크든지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것들을 잘 사용하셔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영화롭게 하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두복 장로(경기북부탁구선교회 실무부회장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탁구선교위원장전 패럴림픽 탁구코치)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상하위부로 나뉘어 개인전단체전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가교회별로 팀을 편성하는 대신 다른 교회팀들과 함께 한 조를 이루도록 대진표를 작성해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1~4부까지 출전한 상위부 개인전은 김상선 집사(금곡교회)가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7부 개인전은 81세의 박금주 권사(서울 광명교회)와 치열한 접전을 펼친 황태연 집사(사랑의교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6부 단체전에서는 선한목자교회 최성후 권사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7부 단체전은 최성후 권사의 아내인 서성옥 권사 팀이 우승을 차지해 부부가 속한 팀이 동반 우승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날 대회에는 83세의 이석용 목사(영훈교회 원로)와 사상길 장로(늘푸른진건교회등 고령자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 실력을 보여주어 박수를 받았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탁구화탁구복탁구 러버백팩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했다.

 

[ 기자 @]
<저작권자ⓒ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