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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 및 주진안 장로 은퇴식(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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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48.193)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23-12-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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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 및 주진안 장로 은퇴식

오영석 장로는 명예장로로 추대...오정현 목사 "하나님의 영광 끝까지 붙잡고 가길" 설교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3/12/17 [23:25]

 

재일대한기독교회 소속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오 장로와 주 장로가 구자우 담임목사에게 교회당 건축 부채를 본인들이 갚겠다는 의미로 열쇠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추대식에는 교인들을 비롯해 이청길 목사정순엽 목사를 비롯한 일본과 한국에서 참석했다하토야마 전 총리와 인요한 박사 등은 축화 화환을 보냈다.

 

이날 예배는 구자우 목사의 인도로 가와사키 초대교회 조남수 목사의 기도에 이어 관동지방회장 김용소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이사야 60장 21~22절을 본문으로 작은 자들이 갖는 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기도하는 가와사키 초대교회 조남수 목사  © 뉴스파워

 

오 목사는 설교에서 “‘영광은 교회에만 붙일 수 있는 단어다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숫자나 규모에 상관없이 영광스런 교회라고 강조하고 하나님 주신 사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붙잡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진행된 은퇴식은 김규환 장로가 은퇴자를 소개했다.

 

오영석 장로는 1969년 대구달서제일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1998년 동경다마그리스도교회에서 장로장립을 받았으며, 2010년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합병 후 시무해왔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답사하는 오영석 장로     ©뉴스파워

2003년 동경성시화운동(홀리클럽초대회장과 한국CBMC 동경지회 초대회장한국CBMC 동일본연합회 초대회장재일대한그리스도교회 제24대 부총회장을 역임했다지난 2020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으며, 2023년 재일본한국YMCA 이사장을 맡고 있다유향희 권사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었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답사하는 주진안 장로     ©뉴스파워

 

 

주진안 장로는 1981년 신림중앙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2002년 센쥬그리스도교회 장로 장립과 2016년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장로로 취임했다한국CBMC동경지회 회장한국CBMC 동일본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윤희숙 권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다.

 

이어 축사는 전 한국CBMC 중앙회장 두상달 장로와 동경기독교대학장 야마구치 목사가 전했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축사하는 두상달 장로     ©뉴스파워

 

 

두상달 장로는 장로 은퇴는 새로 불을 붙이는’(refire) 것이다갈렙은 85세에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했다.”며 이제는 일본 복음화를 위한 전도(선교성화의 불을 붙이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은퇴식에 참석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를 대표해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참석해 지난 2003년 1월 28일 동경홀리클럽과 동경성시화운동을 시작한 오영석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오영석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오영석 장로와 주진안 장로는 이날 동경희망그리스교회 예배당 건축 후 남은 부채 전액을 두 사람이 감당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추대식은 신대영 장로의 광고에 이어 김종기 명예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축도하는 김종기 명예목사  © 뉴스파워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 뉴스파워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 뉴스파워

 

▲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담임목사 구자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주진안 장로 은퇴식 및 오영석 명예장로 추대식을 열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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