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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 개막…한홍 목사 "영적으로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야"(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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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10.♡.174.87)
댓글 0건 조회 353회 작성일 24-04-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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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 개막…한홍 목사 "영적으로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야"

교민집회, 다민족집회, 십자가 행진 및 야외연합예배, 리더십 세미나 진행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4/03/08 [10:05]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 뉴스파워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한홍 목사(새로운교회)가 강사로 나서 말씀과 특강을 전한다마이클 프로스트 목사는 다민족연합 특강을 한다.

 

8일 저녁과 9일 저녁집회는 새순교회에서 한홍 목사를 강사로 교민집회로 진행된다. 9일 오전 1030분에는 새순교회에서 마이클 프로스트(몰링컬리지 선교학과)가 특강을 '다민족 선교'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한 10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벨모아파크에서 한인교회 및 시드니 에 있는 다민족교회들이 참여해 구세군 브라스밴드의 연주에 맞춰 시드니 중심거리를 십자가와 복음 깃발을 들고 마틴플레이스광장까지 행진한다이어 그곳에서 연합예배를 드린다한홍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 후 시드니 성시화와 호주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한다.

 

11일 오후 530분에는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한홍 목사를 강사로 리더십 세미나가 진행된다.

 

8일 저녁 첫째날 집회는 김범석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시드니성시화운동 영상 상영에 이어 시드니순복음교회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을 인도했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시드니순복음교회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엠마오신학대학 학장)은 이번 제18차 대회를 준비하면서 매월 셋째 주일에는 준비기도회로 모이면서 많은 성령의 능력과 은혜들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시티에서 거리전도를 실시해왔다.”며 지난달에는 80명 이상이 참석을 했다그리고 다민족 연합운동과 기도회도 해왔다이는 도시의 거룩성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또한 이 일을 위해 사도행전 예루살렘 성시화운동처럼 연합해서 기도하고 성령의 충만을 받고말씀을 배우고 사랑실천을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회장은 이 위대한 성령의 역사에 함께 동참하는 것은 정말 멋지고 자랑스런운 일이라며 우리는 이 때를 위해서 주님께서 에스더처럼 우리를 준비시키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주님께 쓰임 받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합니까한번 사는 인생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라고 반문하면서 크리스천들에게는 정답이 있다성령을 받고 성령의 능력을 따라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복음전도자로 사는 일이다이 위대한 역사의 대열에서 함께하는 성시화 동역자 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라고 말했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홍승주 장로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홍승주 장로(고문)는 대표기도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사도행전의 성령의 역사가 재현되고, 개교회주의를 극복하고 교회들이 연합하여 시드니를 거룩한 도시로 만드는 일에 힘을 모으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송민선 권사(행진분과)의 성경봉독과 시드니순복음교회 찬양대의 길을 만드시는 분이라는 찬양에 이어 한 홍 목사가 영적 공기를 바꾸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한국CCC 총재이셨던 김준곤 목사님(성시화운동 창설자)은 제게는 영적인 아버지와도 같은 분이라며 목사님은 한국이 가난하고 어렵던 시대에 민족복음화의 비전을 선포하시며한국의 각 도시들을 거룩하게 주님께 드리자는 도시 성시화운동을 일으키셨다.”고 말했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한홍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우리에게 복음을 가져다 주었던 영국미국호주 같은 기독교 국가들이 이제는 더 이상 기독교 국가로 불리기 부끄러울 정도로 영적 쇠락과 사회의 도덕적 타락이 심각하다.”며 이러한 때에 한인교회들이 주축이 되어 다시 한번 도시를 살리는 하나님의 부흥의 바람을 불러오려 한다는 시도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교회는 천국의 생명력을 이 세상에 흘려 보내는 유일한 영적 기관이라며 교회가 부흥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면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살리는 영이 사회 곳곳에 축복의 강물로 흘러가게 된다그러면 모든 병들었던 곳들이 회복되고 더러웠던 곳들이 깨끗해지고죽었던 곳들이 살아나게 된다.”고 밝혔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 뉴스파워

 

특히 우리가 전도하고 선교하며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교회를 세우는 일과 나라와 민족을 새롭게 하는 일에 쓰임을 받을 것이라고 도전했다.

 

한 목사는 이날 메시지에서 "영적 공기가 좋아야 한다."며 "성령 충만하여 영적 공기를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한 곳에 치유와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며 "마귀에 틈(교두보)를 주지 말아야 한다. 특히 부정적인 입술로 더러운 마귀의 공기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로 영적 더러운 공기를 바꿀 수 있다."며 "믿음으로 무장한 사람이 팩트로 무장한 사람보다 강하다.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과 함께 성령의 불이 타오를 때 영적으로 살아나는 부흥을 경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 뉴스파워

 

한 목사가 설교 후 설교 내용을 중심으로 합십기도를 인도하자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시드니에 영적 부흥을 뜨겁게 간구했다.

 

이어 박영은 목사(공동회장)의 헌금기도와 황샘 목사(홍보대사)의 특송에 이오 고동식 장로(공동본부장)아 호주 한인교회와 호주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엄용희 목사(다민족분과)가 호주 다민족교회와 차세대 그리고 컨퍼런스 부흥예배를 위하여”, 안원자 사관(전도분과)이 18차 시드니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와 시티 십자가 대행진과 연합예배를 위하여”, 진기현 목사(공동회장)가 한국 교회의 부흥과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하여” 각각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에 표창패를 전달하고 사역을 격려했다.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 1월 김준곤 목사가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창립 및 제1회 대회를 인도하면서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세게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 거룩한 도시를 만드는 사역을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전하고, 나도 한 사람 전도하여 교회마다 배가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는 노정언 장로(명예본부장)의 광고에 이어 김종규 목사(고문)의 축도로 마쳤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세게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예배를 인도하는 김범석 목사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송민선 권사가 성경을 봉독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시드니순복음교회 찬양대 찬양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황샘 목사 특송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 고동식 장로가 특별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엄용희 목사가 특별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안원자 사관이 특별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진기현 목사가 특별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가 주최하는 2024 제18차 시드니성시화대회가 8일 오후 7시 시드니 새순교회(송선강 목사)에서 개막했다.김철영 목사가 김병근 목사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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