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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거룩한 방파제, 2024 통합국민대회 개최(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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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24-06-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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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방파제, 2024 통합국민대회 개최


대회장 오정호 목사 “성혁명 물결 막아내자”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4/06/01 [21:11]

 

성혁명의 물결을 막아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자손 대대로 이어주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 2024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싱청 대한문 앞 광장에서 열렸다.


▲ 성혁명의 물결을 막아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자손 대대로 이어주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 2024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싱청 대한문 앞 광장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이날 대회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국교회연합한국기독교연합회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20만 명의 성도들이 참가해 반성경적 악법을 막아내고 건강한 가정과 국가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 말씀을 전하는 오정호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한교총 공동대표, 새로남교회)  © 뉴스파워



대회에 앞서 열린 기도회에서 설교를 전한 대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한교총 공동대표회장예장합동 총회장)는 참석자들에게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명확히 금지하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우리가 세상의 악법을 막아내자.”고 강조했다.

오 목사가 시무하는 새로남교회는 이날 버스 30대를 동원해 1200여 명의 성도들이 대회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2대 국회에서 거센 파도처럼 입법화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와 학생인권특별법 저지를 위해 기도했다.

 

▲ 성혁명의 물결을 막아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자손 대대로 이어주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 2024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싱청 대한문 앞 광장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직전대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는 대회사를 통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젠더이데올로기와 성혁명의 파도를 막아내자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한기채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경총회장), 변세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장등이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10회째를 맞은 이날 대회는 광화문 세종대로부터 숭례문 일대까지 성혁명 반대를 위해 전국에서 올라온 성도들로 가득 찼다.

 

▲ 성혁명의 물결을 막아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자손 대대로 이어주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 2024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싱청 대한문 앞 광장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명운 목사(목포하당제일교회)는 “22대 국회에서도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입법 반대를 요청할 것이라며 오늘 대회의 열기를 보니 충분히 막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 성혁명의 물결을 막아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자손 대대로 이어주기 위한 ‘거룩한 방파제 2024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싱청 대한문 앞 광장에서 열렸다.     ©뉴스파워

 

  

한편 제25회서울퀴어문화축제가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 을지로입구역에서 종각역에서 열렸다동성애자와 동성애를 지지하는 진보단체의 소속 15만 명(주최측 주장)이 참가해 만만치 않은 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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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1 [21:11]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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