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YTTM, 제1회 전국 크리스천 탁구대회 개최(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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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자탁구선교회(YTTM) 주최 제1회 전국 크리스천 탁구대회가 지난 15일 오전 9시 경기도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서울, 경기, 세종, 공주를 비롯해 각 지역 교회에서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는 개인 단식과 6인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개인전 A그룹 우승은 이경근(CBMC), 2위 백계영(경기기탁연 ), 공동3위 박성수, 박춘삼 목사가 입상했다.
개인전B그룹은 우승 서동주(온누리), 2위 권보민(성지교회), 공동3위 이석용(의정부탁구), 김정복(경기기탁연)이 입상했다.
개인전C그룹은 우승 이영아(주사랑), 2위 나웅균(큰샘), 공동3위 김승휘(포천기턱), 송인숙(경기기탁연)이 입상했다.
6인단체전 우승 이규한, 박미라, 윤명진, 김철영, 최영수, 남궁소연, 2위 김승택, 임영필, 김명순, 백미선, 김미영, 박정란, 공동3위 김재영, 서동주, 손장연, 선남이, 권성찬, 서성옥 팀과 남희정, 남상원, 이석용, 배성환, 나웅균, 사상길 팀이 입상했다.
이날 대회는 장두복 장로(YTTM 부대표)의 대회선언 및 기도로 시작되었다. 개회예배는 장광수 목사(YTTM 사무총장)의 인도로 박용수 장로(의정부장로연합회장)의 기도, 박춘삼 목사(시흥 주섬김교회)가 특송을 했다.
이어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대표, YTTM 고문)가 고린도전서 9장 24~27절을 본문으로 “신앙의 경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설교에서 참가자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절제하는 자가 진정한 자유인”이라며 말과 행동 등 모든 삶에서 절제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목표를 분명히 할 것과 예수님과 심판에게 복종할 것을 당부했다.
김종필 목사(이천중앙교회, YTTM 후원이사)의 축도 후에는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YTTM 대표 양영자 선교사(88서울올림픽 여자 복식 금메달리스트)는 “1997년 몽골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14년 동안 사역을 하고 귀국했더니 생활체육이 활성되어 있었다.”고 했다. 이어 “크리스천 생활체육 탁구인들과 함께 해외 선교사역을 해왔다.”며 YTTM을 통해 탁구를 도구로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겠다고 밝혔다.
축사는 이선학 목사(의정부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와 강성종 신한대 총장이 전했으며, 정학진 목사(일동교회, YTTM 후원이사)는 마술공연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이해용 장로(경기북부 YTTM 사무차장)은 내빈소개를 했다. 대한탁구협회 이사, 의정부탁구협회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접전을 펼친 후 폐회예배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고 고린도전서 10장 31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는 한편 고린도전서 9장 19절 말씀처럼 모든 사람을 얻기 위한 섬김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APM탁구선교회 이현규 직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회 진행을 섬겼다. 또한 결승은 심판 1급 자격증 소지자로 부산에서 올라온 조경종 집사가 심판을 맡아 격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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