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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한동대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 방과후 프로그램 서울과 부산 설명회 개최(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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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4-04-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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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 방과후 프로그램 서울과 부산 설명회 개최

서울 6월 3일, 부산 6월17일...'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창의학습, 아이돌봄, 제자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4/04/22 [13:59]

▲ 한동대학교 VIC(Vision In Christ)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http://vic.handong.edu)에서는 코로나이후 교회내 다음세대 활성화를 위해 창의코딩캠프를 진행했다.     ©뉴스파워 자료사진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서울 옥수교회, 6월 17일 오후 2시 신부산교회에서 교회내 다음세대를 살려내는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은 창의학습아이돌봄제자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오는 6월 3일과 6월 17일, 서울과 부산에서 교회내 다음세대를 살려내는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 뉴스파워

설명회는 VIC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옥수교회와 신부산교회 그리고 한동대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 VIC 아카데미,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제양규 교수가 VIC 프로그램 소개와 초등방과후 돌봄공동체 설립 절차 등을 소개한다. 또한 VIC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 옥수교회와 부산의 신부산교회의 실제 운영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

 

 

▲ 한동대  제양규 교수가 VIC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뉴스파워 자료사진

제양규 교수는 "최근 심각한 저출산과 함께 교회내 다음세대가 급속히 사라지고 있어 2030년에는 교회 주일학교의 90%가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며 "특히 치열한 대학입시와 반기독교적인 초중고 교육과정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대학을 진학하면서 교회를 떠나고 있어 교회내 다음세대를 위한 대책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한국교회가 반기독교적인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크게 힘을 잃어가고 있어 유럽교회처럼 텅빈 교회가 되지 않을까 크게 염려되고 있다."며 "그러나 이 모든 어려움을 푸는 실마리는 교회내 다음세대 회복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VIC 초등방과후 프로그램은 저출산의 원인이 되고 있는 아이 돌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창의학습을 겸하고 있어부모들이 자녀들을 교회에 편하게 맡길 수 있다."며 한국 교회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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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22 [13:59]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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