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심 추스르고 한마음으로 국가발전 힘쓰자”(2024.04.11)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기독교한국신문]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심 추스르고 한마음으로 국가발전 힘쓰자”(2024.04.1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59회 작성일 24-04-11 15:20

본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심 추스르고 한마음으로 국가발전 힘쓰자”

  •  유종환 기자
  승인 2024.04.11 13:37
 

‘이제는 국민화합입니다’란 홍보배너 만들어 SNS와 단체카톡방, 문자메시지 공유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22대 총선 후 나뉜 선거 민심을 추스르고한마음으로 국가발전에 힘쓰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동 본부는 총선이 끝난 11일 이제는 국민화합입니다란 홍보배너를 만들어 SNS와 단체카톡방문자메시지로 공유했다홍보배너 컬러에는 이번 여러 정당의 상징 색을 사용해 국민통합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국민의힘 109석과 더불어민주당 등 범야권 191석이 보여주듯 이번 선거는 여야 정당이 사활을 걸고 싸운 선거였다며, “그렇기 때문에 선거 후유증이 클 것이다때문에 국민화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선거 후유증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선거 결과를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지만마음으로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러한 때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우리 국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나라를 사랑하고 국가 발전을 위한 평화의 사도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정부와 여야 정당에 대해서도 국민통합을 위한 정책과 협치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총선 투표율 67.0퍼센트로 32년 만에 최고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소선구제가 실시된 1988년 제13대 총선 투표율 75.8%, 1992년 제14대 총선 투표율 71.9%에 이어 역대 총선 세 번째 높은 투표율이다.

이에 김 목사는 이번 총선은 재외선거 투표율 역대 최고 62.8%,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31.28%를 기록하면서 전체 투표율 70%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했으나, 67.0%에 그쳤다면서, “4.10 본선거일에 투표율이 높지 않은 것은 어차피라는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아쉬워 했다.

그러면서 범야권 지지자들은 어차피 이길 텐 데라는 심리와 여권 지지자들은 어차피 질 텐 데라는 심리가 작용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덧붙여 김 목사는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에 함께해 준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