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고 김준곤 목사의 비전 담은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 음반 공식 발매(2024.06.12)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기독교한국신문]고 김준곤 목사의 비전 담은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 음반 공식 발매(2024.06.12)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37회 작성일 24-06-21 13:37

본문


고 김준곤 목사의 비전 담은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 음반 공식 발매

  •  유종환 기자
  승인 2024.06.12 01:17
 

고 김준곤 목사•김철영 목사 공동작사, 송요셉 작곡가 작곡, 테너 박주옥 목사 보컬 맡아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성시화운동 창설자 고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의 비전과 메시지를 담은 곡 <청년아일어나 함께 가자>가 12일 공식 발매돼 화제다.

이 곡은 오늘의 학원 복음화는 내일의 민족복음화오늘의 민족복음화는 내일의 세계복음화”,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란 슬로건으로 대학생 선교를 기반으로 한 민족복음화운동을 주도했던 김준곤 목사를 마지막까지 보좌하고 기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작사하고 송요셉 작곡가가 작곡한 곡으로영혼을 울리는 성악가 테너 박주옥 목사가 보컬을 맡았다.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를 위한 고 김준곤 목사(한국CCC, 성시화운동 창설자)의 젊은이들을 향한 도전과 외침이란 부제를 단 이 곡은 김준곤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선포했던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의 메시지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가사 중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아/일어나 함께 가자/한 손엔 복음 들고/한 손엔 사랑을 들고/잃어버린 영혼들에게로/사랑도 나눠주고 발도 씻겨 주는 /사랑의 종이 되자/일어나 함께 가자고 호소하고 있다.

이어 이제 우리 함께 일어나기드온 삼백 용사처럼/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민족 구원의 밀알이 되자/지금이 아니면 언제/내가 아니면 누가/주님 지금 너를 부르신다고 도전하고 있다.

특히 한라에서 백두까지/예수를 주로 고백하는/거룩한 주의 나라 거룩한 주의 세대/이제 다시 오리니/지금이 아니면 언제/내가 아니면 누가/주님 지금 너를 부르신다/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아/일어나 함께 가자고 노래하고 있다.

특히 <청년아일어나 함께 가자>는 곡은 김준곤 목사와 CCC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민족복음화를 위한 엑스플로 ‘74대회 50주년과 김준곤 목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 음반으로 만들어졌다.

이에 김철영 목사는 이 곡은 제가 2000년 6월 CCC 전국대학생여름수련회를 앞두고 새벽에 기도하는 중에 감동을 주셔서 격정적으로 쓴 시라며, “하지만 제가 글을 썼지만 영적 스승 김준곤 목사님이 대학생들에게 도전하셨던 비전과 기도와 메시지가 그대로 담겨져 있어서 작사자에 김준곤 목사님과 제 이름을 공동으로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당시 김준곤 목사님은 625남북정상회담 후 남북관계가 훈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북한 1907천호 농가에 젖염소 보내기운동을 선언하셨다, “그리고 대학생여름수련회에서 1만 여 명의 대학생들이 10352마리의 젖염소를 작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는 또 김준곤 목사님은 2002년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공동상임대표 겸 CCC 총재 는 송월주 조계종 전 총무원장강문규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장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초대 사무총장 서경석 목사이용선 사무총장(현 국회의원)과 함께 황해북도 봉산군 은정리 32만평에 조성된 은정CCC 젖염소목장을 탐방하시는 등 평생을 민족의 입체적 복음화를 위한 기도와 사역을 하셨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2000년 6월에 제가 쓴 시를 지난 2008년 CCC 음악선교부 찬양비전’ 송요셉 간사가 작곡했다, “올해 엑스플로 ‘74 50주년과 김준곤 목사님 탄신 100주년을 앞두고 곡이 완성되어 세상에 나오게 되어 무척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목사는 김준곤 목사님은 설교 중 예수님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눈물을 지으셨다그리고 분단된 남북의 상황을 말씀하실 때 말씀을 잇지 못하셨던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같은 분이셨다, “625 때 공산당에 의해 부친과 사모님이 죽임을 당하셨고목사님도 거의 죽음 직전에 극적으로 구출되셨는데 가해자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1997년부터는 북한 주민 300만 명이 굶어죽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김수환 추기경강원룡 목사송월주 전 조계종 총무원장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과 함께 북한동포돕기운동에 앞장섰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김 목사님은 2002년 1월 북한을 방문하셨을 때는 평양순안국제공항에 내리면 북한의 안내자이 의례적으로 만수대 김일성 동상 앞으로 인도해 헌화하게 하는데 김 목사님은 차에서 내리지 않으셨다고 부연했다.

끝으로 김 목사는 이 노래가 다시 한 번 민족의 심장 같고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기드온의 삼백 용사처럼엘리야의 숨은 칠천 하나님의 사람들처럼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예수한국선교한국통일한국의 꿈을 꾸며 기도하며 결단 ‧ 헌신하게 하는 불쏘시개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한편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는 온리원뮤직(onlyonemusic.com)에서 유통을 담당하면서 YouTube Music, Apple Music, Spotify, KKBOX, Tidal, Deezer, Pandora, AWA Music, Amazon, Moov 와 모든 SNS 서비스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 등)에 공유된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