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열린다(2024.06.21)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기독교한국신문]‘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열린다(2024.06.2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39회 작성일 24-06-24 10:50

본문

‘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열린다

  •  유종환 기자
  승인 2024.06.21 14:38 

7월 29~31일, 태백기독교교회연합회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주최로

‘2024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이하 여름축제)가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황지교회(담임 김종언 목사)와 검룡소를 비롯한 태백 일대에서 진행된다.

여름축제는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백창곤 목사)와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공동 주최태백성시화운동본부 주관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강원성시화운동본부예수원태백발전기도회태백아버지학교도계기독교연합회고한사북남면기독교연합회 등의 후원태백 63개 교회 목회자와 성도지역 성시화운동본부의 참여로 열린다.

이와 관련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태백순복음교회)와 사무총장 최상규 목사(시민중앙교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20일 태백순복음교회에서 여름축제 기획모임을 갖고프로그램을 확정했다.

먼저 7월 29일 첫째 날 저녁은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이천은광교회)가 말씀을 전하고둘째 날 저녁은 찬양사역자 이광희 선교사(미라클선교회)가 찬양집회를 인도한다.

셋째 날 저녁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가 말씀을 전하며김철영 목사가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한다.

아울러 7월 30일 오전에는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에서 태백시와 나라와 민족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가지며, 7월 31일 오전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평신도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전 검사장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가 성경 암송과 삶의 변화에 대한 간증 겸 특강을 한다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 최호자 권사는 중보기도와 기도응답에 대한 특강과 간증을 이어간다.

오후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석탄박물관매봉산 고랭지 채소밭태백산함백산고생대 박물관예수원한강의 발원지 황지연못 등 태백 명소를 탐방하면서 태백 성시화를 위해 기도하면서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에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성시화운동본부 창립 첫 해부터 시작된 성시화 여름축제는 태백 기독교계의 대표적인 여름행사가 됐다, “이번에도 정말 훌륭한 분들을 강사로 모셨다올 여름은 폭염이 예상되는데 에어컨도 필요 없고모기도 없는 해발 703미터의 산소도시 태백으로 오셔서 은혜도 받고 쉼의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무총장 최상규 목사도 태백의 교회들 중 100명 이상이 모이는 교회는 몇 교회 안 된다그럼에도 목회자와 교회들의 연합이 잘 되고 있어 기쁜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에 오셔서 목회자와 성도들의 손이라도 잡아주시고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2016년 태백성시화운동본부가 창립될 때만 해도 태백 인구가 4만 6천명 선이었는데 계속 감소하고 있다, “하지만교회들이 시민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여 행복한 시민건강한 가정깨끗한 태백을 만드는 일에 앞장선다면 오히려 전국과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성시화의 모델 도시맑은 영성의 수원지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