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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세계성시화운동본부, 영등포 노숙인•쪽방 주민 섬겨(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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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198.116)
댓글 0건 조회 342회 작성일 24-07-0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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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 영등포 노숙인•쪽방 주민 섬겨

폭염과 장마를 이겨내는 이들에게 빵, 아이스크림, 수박 전달하며 격려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4/07/03 [18:00]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건강한 가정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담임목사 임명희)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 뉴스파워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등은 영등포광야교회를 방문해 노숙인과 쪽방 주민들에게 빵과 아이스크림수박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급식 나눔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김상복 목사는 예레미야 31장 3절을 본문으로 한 영원한 사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신다.”며 부모는 자녀가 자기 자식이기 때문에 사랑하신다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여러분을 사랑하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살 수 있다.”며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동물로 만들지 않고 하나님의 모습을 닯은 모습으로 만드셨다.”고 했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말씀을 전하는 김상복 목사  © 뉴스파워

 

특히 인간은 모두가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도달할 수 없다.”며 그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 죄를 다 덮어버리고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 살게 하신다.”고 도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고 가치있게 만들어 주신 창조자이시다그것을 믿으면 된다.”며 사람이 하나님을 닮았기에 이 세상을 다 합한 것보다 가치가 있다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이 우주보다 중요하다하나님은 너는 내가 지명하고 불렀고 내 자식이라고 선포하셨다그리고 눈동자 같이 보호하신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우리의 부모와 자식이 다 떠나도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신다.”며 우리의 사랑할 대상은 하나님이시다인간의 사랑은 뺏기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히 빼앗아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격려사를 하는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김철영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하나님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사랑하신다.”며 그 사랑을 굳게 믿고 무더위와 장마 가운데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낭송 전문가 김혜순 집사(충현교회 평생교육대학 강사)는 성시 낭송을 통해 이들을 위로했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시낭송가 김혜순 집사가 성시를 낭송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날 급식 나눔에는 서울 남포교회(담임목사 최태준성도들도 함께했다남포교회는 15년 째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하고 있다.

 

김상복 목사 등은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일일이 밥과 음식 그리고 빵과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

 

이어 임명희 목사의 안내로 길가에서 비닐로 만든 움막에서 노숙하는 93세 어르신을 비롯해 보도와 길바닥공동화장실에서 노숙하는 노숙인들을 찾아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지낼 것을 기도했다또한 쪽방들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해 기도했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노숙인을 위해 기도하는 김상복 목사와 임명희 목사  © 뉴스파워

 

지난 1987년 이곳에 광야교회를 개척하여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하루 세끼 무료급식을 제공하고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에는 영등포역 뒤편 공원과 샛강변 등을 찾아다니면서 모포와 핫초코담요와 햄버거핫팩겨울 잠바 등을 나눠주면서 돌봄 사역을 실천해왔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쪽방을 방문하고 있는 김상복 목사와 임명희 목사  © 뉴스파워

 

임 목사는 정부와 지자체의 일체 지원을 받지 않고 지금까지 이 사역을 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광야교회 임명희 담임목사  © 뉴스파워

 

이어 노숙인들은 이곳에 쫓겨나면 서울역으로도 가고인천으로도 갔다가 다시 돌아온다."며 "광야교회가 돌보는 이들 중에는 한강에서 뛰어내렸다가 살아나서 이곳에 와서 예수를 믿는 분들도 있고, 5층에서 뛰어내렸다가 살아남은 사람도 있다그분들 한 분 한 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했다.

▲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3일 오전 영등포광야교회가 실시하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 무료급식사역에 함께했다.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가 밥을 뜨고 있다. 93세 노숙인을 위해 기도하는 김상복 목사  © 뉴스파워

 

임 목사는 한국 교회가 가장 소외된 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면 한국 교회가 대사회적 신뢰도 회복되고 교회도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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