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한국신문]제6회 2024태백성시화 여름축제 성황리 마쳐(2024.08.05)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기독교한국신문]제6회 2024태백성시화 여름축제 성황리 마쳐(2024.08.05)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45회 작성일 24-08-09 12:27

본문

제6회 2024태백성시화 여름축제 성황리 마

  •  유종환 기자
  승인 2024.08.05 10:32
 

태백 황지교회와 검룡소 등서 나라와 민족, 복음적 평화통일, 태백시 위해 기도


.제6회 2024태백성시화 여름축제 현장..제6회 2024태백성시화 여름축제 현장.

6회 2024태백성시화 여름축제가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태백 황지교회(담임 김종언 목사)와 검룡소 등에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축제는 태백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백창곤 목사)와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의 공동주최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강원성시화운동본부예수원태백발전기도회태백아버지학교도계기독교연합회고한사북남면기독교연합회 등의 후원으로 열렸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첫날 집회는 CBMC 이천지회(회장 이석용 장로회원들의 특별찬양김상기 목사(이천성시화운동 대표회장이천은광교회)의 유람선에서 전함으로 승선하라’(열왕기상 15장 3~5사사기 5장 17~18)란 제하의 말씀 선포 순서로 진행됐다.

첫째날 자녁집회 설교자 김상기 목사.첫째날 자녁집회 설교자 김상기 목사.

김상기 목사는 진짜 믿음은 고난을 통해 제련된다생명을 살리는 일은 유람선을 타고 하지 않고 전투함을 타고 이루어진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전투함에 승선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영혼이 잘 되어 진정한 기쁨을 누리며 그 기쁨을 태백시민에게 나눠주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합심기도 인도 오대석 목사.합심기도 인도 오대석 목사.

이어 오대석 목사(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다함께 우리 자신의 영적 회복과 부흥 태백 교회들의 부흥 태백시의 저출생 극복과 경제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탐방 및 기도회.한강의 발원지 검룡소 탐방 및 기도회.

둘째 날 오전에는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를 탐방하고나라와 민족복음적 평화통일태백시를 위해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김옥기 권사(전 춘천교육청 장학사)의 대표기도와 김홍렬 목사(태백 통리교회태백성시화운동 초대 사무국장)의 말씀전홍도 목사(이천성시화운동 상임회장)의 축도로 드렸다.

둘째날 저녁 찬양집회 이광희 선교사.둘째날 저녁 찬양집회 이광희 선교사.

또한 저녁집회는 찬양사역자 이광희 선교사 초청 찬양간증집회로 진행됐으며루아교회 안동기 목사가 디모데전서 4장 15절을 본문으로 익숙함과 성숙함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둘째날 찬양간증집회 설교 안동기 목사.둘째날 찬양간증집회 설교 안동기 목사.

안동기 목사는 교회를 오래 다닌 분들은 직분도 있고 교회 생활에 익숙하다면서, “그러나 익숙함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숙함과 겸손함이다성숙함이 없는 익숙함이 가장 문제라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강조했다.

특히 한국교회가 널리 애송하는 달리다굼’, ‘온 땅이여’, ‘이제 내가 살아도’ 등을 부른 복음찬양가수 1세대로 1978년부터 찬양사역을 해온 이광희 선교사(미라클선교회)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형편없는 사람이 되었을 것이라며, “예수님을 만나서 전국과 해외를 다니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셨다특히 미국 버클리대학에서 이틀간 찬양집회, 150년 된 미국교회에서 찬양 집회를 하는 등 미국의 600여 교회에서 찬양집회를 했다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셋째날 오전 특강과 간증 -전용태 장로와 최호자 권사.셋째날 오전 특강과 간증 -전용태 장로와 최호자 권사.

셋째 날 오전에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와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 민들레기도팀장)의 성경암송과 중보기도 간증 및 특강이 펼쳐졌다.

전용태 장로는 성경 암송의 중요성이란 제목의 특강에서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처럼 살고 싶을 것이다예수님은 말씀대로 사셨고 행하셨다그러므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 민들레기도팀장)는 기도응답의 지름길이란 제목의 중보기도 특강을 통해 중보기도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마스터키라며, “가정과 자녀와 교회태백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셋째날 저녁집회 설교자 김상복 목사.셋째날 저녁집회 설교자 김상복 목사.

이날 저녁집회는 63개 교회 연합예배로 드렸다이 자리에서 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 대표회장할렐루야교회 원로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는 요한일서 5장 4절을 본문으로 믿음이 이기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상복 목사는 믿었기 때문에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손으로 만져지는 것을 체험한다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을 경험이 될 때 믿음이 성장한다, “믿으면 기도하시라그러면 기도의 응답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신앙은 체험이다머리로 믿는 것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믿음은 신실하다는 의미라며, “하나님 앞에서 착하고 작은 일에도 충성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또한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하는 삶이 되길” 바랐다.

성시화 비전선포 김철영 목사.성시화 비전선포 김철영 목사.

이와 함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성시화의 비전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건강한 가정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이라며, “전복음은 복음과 사랑의 실천복음전도와 사회책임을 동시에 감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매일 오후 1시에 1분간 기도하는 111기도운동에 동참해 태백의 영혼들과 태백 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하여태백의 경제적 회복을 위하여전국과 세계에서 찾아오는 한강의 발원지낙동강의 발원지백두대간의 중심산맥대한민국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태백이 다시 부흥하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