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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시드니성시화운동,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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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39회 작성일 24-07-2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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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성시화운동,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20키로미터 뛰며 평등법 반대 캠페인

 


김철영icon_mail.gif   기사입력 2024/07/29 [07:26]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이날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와 하람 청년은 등에 평등법 반대 문구를 달고 오전 8시에 리드컴에서 출발해 파라마타 로드를 18킬로미터를 달려 타운홀에 도착했다또한 시드니대학 앞에서도 황정우 목사이사랑 전도사형광미 자매가 합류해 타운홀까지 뛰면서 평등법 반대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참가자들은 이날 검정우산을 쓰고 평등법안 반대를 하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또한 호주 시드니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도성이 되도록 한인교회는 물론 현지인 교회들과 200여 다민족 교회가 평등법안 반대에 함께해 줄 것을 기도했다.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0주간 매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에서 타운홀에서 국회 의사당까지 길거리 시위를 하고, 12시 30분까지 국회 의사당 앞에서 평등법안 저지를 위해 열심히 달려 왔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그동안 홍보지 6만장 이상을 뿌렸다반대 시위를 지켜보면서 때로는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인데 우리가 한다고 격려하는 분들도 있었다.”며 그러나 홍보지를 그 자리에서 찢어버리면서 신랄하게 비난을 퍼붓는 사람들도 만났다.”고 했다.

 

김 목사는 하지만 성경적 진리를 거슬리고우리의 자녀들을 위한 일이기에 지금까지 지칠줄 모르고 달려 왔다함께 해준 성시화 가족 분들에게 참으로 고맙다.”고 밝혔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리드컴에서 타운홀까지 18킬로미터를 달리며 평등법안 반대를 홍보한 김병근 목사와 하람 군  © 뉴스파워

 

오는 8월 16일 시드니주의회에서 다뤄질 NSW 주의회 평등법안은 종교자유를 훼손하는 반기독교적 법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법안은 신앙 기반 학교 및 기타 종교 기관에 대한 보호를 제거하고신앙 기반 기관이 신앙을 옹호하는 직원을 고용하거나 신앙에 따라 운영함으로써 신앙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또한 이 법안은 사람들이 생물학이나 수술에 관계없이 원할 때마다 출생 증명서에 있는 성별을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법이 통과될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또한 이 법안은 제3세계 국가의 소외 계층 여성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아이를 낳아 호주로 데려오는 것을 포함해 대리모의 상업화를 허용하고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 법안은 매춘을 조장한다고 비판했다. “차별금지법에 따라 성노동을 보호하여 인종장애 등 보호되는 속성과 동등하게 만든다.”며 다른 어떤 형태의 고용도 이런 방식으로 특권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법안은 여성을 매춘으로 강요하는 행위공공 매춘행위학교나 예배 장소 밖에서의 매춘 권유를 금지하는 법률을 포함해 매춘에 대한 기존 제한을 제거한다.”면서 평등법안 통과를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뉴스파워

 

▲ 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병근 목사)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시드니주의회 타운홀에서 평등법 반대 3차 검정우산 연합시위를 벌였다.     ©뉴스파워

 

 *사진 제공: 박성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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