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교계ㆍ교회가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전략 특별 강연 개최(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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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저출산 극복 활동.. 적극 참여 도전 다음세대 사역의 롤모델 이수훈 목사초청
여수조찬기도회, 여수시교회연합회,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오는 26일(월) 오후 4시,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여수조찬기도회, 여수시교회연합회,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여수지역 교회ㆍ 목회자 및 교계지도자 등을 초청하여 '다음세대 사역의 롤모델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특별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여수조찬기도회(회장 정완훈 목사/은현교회, 운영위원장 박정채 장로/여수석창교회)가 주관하고, 여수시교회연합회(회장 김윤철 목사),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대표회장 김윤철 목사/순복음여수제일교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뉴스파워 대표)가 공동주최하며 ㈜마린글로리(회장 조성종)와 장이편한내과(원장 조인종)가 후원하며 전남 CBS, CTS 전남방송, 전남동부극동방송, 뉴스파워가 협력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교회가 앞장서는 저출산 극복 전략'으로 다음 세대 사역의 롤모델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먼저 출산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여 한국교회가 저출산 극복에 앞장설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인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1:28)는 성경적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우리나라 저출산의 요인은 복합적이다. 그러므로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는 정부와 지자체의 몫이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최우선으로 가치관의 정립이 중요하다. 한국교회가 출산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절대 빈곤의 시대에도 우리 부모세대는 ‘자식은 자기 먹을 것 가지고 태어난다’면서 자녀들을 많이 낳았다. 그러나 산업화와 핵가족화 그리고 시대의 변화로 인한 공동체 의식은 약화되고 철저한 개인주의화 되면서 반드시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 키워야 한다는 의식이 약화가 되었다. 이런 의식의 변화에는 연애와 결혼과 출산은 물론이고 취업까지 포기하게 만드는 사회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이날 강사 이수훈 목사는 정부의 대규모 출산 장려 정책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출산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현상을 분석하여 그 원인으로 취업난, 결혼난, 출산난, 육아난의 복합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당진동일교회에서 실증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목사는 "작은 교회는 작은 교회대로, 큰 교회는 큰 교회대로 평일에도 청소년 및 영유아 양육 교육 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회의 역할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평일에 비어 있는 교회 공간을 활용하여 <영유아 유치학교>와 <초등 방과후 돌봄학교>를 운영하는 방안과 2017년 개교한 <시내산 중고등학교> 운영 사례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교회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이 될 것이며 지역 목회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조찬기도회장 정완훈 목사(은현교회)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다며 "출산은 하나님의 문화명령을 따르는 것이다”면서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출산과 돌봄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하며 여수조찬기도회가 저출산 극복운동에 동참하고 나선 배경을 말했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하는 여수조찬기도회는 지난 2010년 여수지역 교계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를 결성하여 총력 지원키로 한 후 여수시의 박람회 준비와 전 국민의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여수 교계가 여수교회연합회를 중심으로 홍보와 안내, 숙박 등을 도우며 총력을 기울이는데 적극 앞장섰다.
이후 여수조찬기도회는 지난 2022년 7월 기도회를 재개되어 교계 기관 및 단체는 물론 여수시 관내 기관장과 단체장들이 모여 국가번영과 안정, 여수와 정치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여수시 관내 기관, 단체, 여수국가산단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지역의 화목과 시민의 평안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복음전도의 열정으로 교회가 ‘각 기관·단체장을 섬기고, 각 기관·단체장이 시민을 섬기는 섬김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각 기관·단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따라서 ‘상호협력과 연대’, ‘긍정과 일치’ 그리고 ‘화합과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지역순회 조찬기도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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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 전남기독교윤리실천운동 상임대표 / (사)민족지도자 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 부이사장 /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자문위원 / CTS전남방송 운영이사 /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공동회장 /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고문 / 전)여수시 시민옴부즈만 / 전)여수선언실천위원회 시민교류위원장 / 전)여수농협 상무. 지점장 /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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