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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인]횡성군성시화운동․횡성군홀리클럽, 제79주년 8.15광복기념 연합예배(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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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46회 작성일 24-09-0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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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성시화운동․횡성군홀리클럽, 제79주년 8.15광복기념 연합예배

  •  양승록 기자
  승인 2024.08.14 14:33
 

전용태 장로, 강사로 말씀 전해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와 횡성군홀리클럽이 주관한 제79주년 8.15 광복기념 연합예배가 8월 11일 오후 2시 횡성제일감리교회에서 있었다.<br>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와 횡성군홀리클럽이 주관한 제79주년 8.15 광복기념 연합예배가 8월 11일 오후 2시 횡성제일감리교회에서 있었다.

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와 횡성군홀리클럽이 주관한 제79주년 8.15 광복기념 연합예배가 8월 11일 오후 2시 횡성제일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한상신 장로(횡성군홀리클럽 회장)의 인도로 이대중 장로(횡성군홀리클럽 회계)의 기도, 이흥재 목사(횡성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강사 전용태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를 소개했다.

전용태 장로는 신명기 17장 14~20절을 본문으로 “왕정국가의 두 가지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 장로는 “19세기 말 세계 열강들은 산업혁명과 해외 진출을 적극 도모하던 시기에 우리나라는 내부의 권력 다툼에 눈이 어두워 이러한 국제 현실을 보지 못해 군국주의 야욕의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당한 민족적 수난은 극에 달했다”며 “그러나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구한말 암울했던 이 땅에 기독교 구원의 복음을 비쳐 주셔서 3.1운동과 해외의 독립운동을 주도케 하시고 1945년 8월 15일 마침 자력은 아니지만 미군 등 연합군에게 일본이 항복함으로써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가해국인 일본이 분단된 게 아니라 피해국인 우리나라가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의 틈바구니에서 남북으로 분단되고, 6.25 전쟁이라는 민족 상잔의 비극까지 맛보게 되었음을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역사 해석으로 우리는 성경에서 그 원인과 대책을 찾아야 한다. 다시는 그런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선 목사(대동감리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신요한 장로(둔내장로교회)가 ‘횡성군 발전과 성시화를 위하여’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김명기 횡성군수(횡성성결교회)가 축사를 전했으며, 애국가 제창과 정병무 장로(횡성군홀리클럽 증경회장, 전 횡성군 부군수)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했다. 그리고 조기훈 목사(횡성군기독교연합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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