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공보]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구대회 오는 11월 28-29일 열린다(2024.10.17)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한국교회공보]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구대회 오는 11월 28-29일 열린다(2024.10.17)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21.♡.133.199)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24-10-29 15:14

본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구대회 오는 11월 28-29일 열린다


시군성시화운동본부 대표자 회의 열어

한국교회공보 기자 24-10-17 20:38

 

본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구대회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하여 운동본부 17일 서울역 4층 회의실에서 전국 시도시군 대표자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전국 시도시군 지도자들과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하는 대구대회는 프로그램은 28일 오후 2시부터 대구내당교회에서 세계성시화 지도자 예배와 사역 전략 세미나’, ‘환영만찬을 진행한다저녁에는 대구교회 전체와 함께 드리는 세계성시화 대구예배를 드린다다음날인 29일 오전에는 대구기독교문화유적 탐방을 하게 된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오범열 목사(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경기총 대표총회장)의 대표기도김상복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설교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의 환영사최낙중 목사(서울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격려사박태동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명예대표본부장)의가 축도를 담당했다.

김상복 목사는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현재의 여건과 상황에 상관없이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붙잡고 전국적으로전 세계적으로 꾸준하게 복음을 전하는 성시화운동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모임에는 서울경기인천충북충남전남대구강원도를 비롯한 시도시군 성시화운동 대표자 25명이 참석해 사역 나눔에 이어 대구대회를 논의했다.

한편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건강한 가정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모토로 하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한국CCC 창설자 김준곤 목사의 기획주도로 1972년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춘천실내체육관에서 춘천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현재 한국의 시도시군 그리고 미국과테말라우크라이나영국체코스위스독일폴란드를 비롯한 유럽과 파나마쿠바과테말라일본호주 등 전 세계 국가에서 도시 단위로 복음전도와 사회책임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