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연합신문]성시화운동본부, 이인선 의원과 저출산 극복 방안 논의(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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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운동본부, 이인선 의원과 저출산 극복 방안 논의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4.11.12 11:35
노인일자리 일부 출산상담요원 변경 등 요청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7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실을 방문해 이인선 위원장을 만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을 협의했다.대한민국이 압도적인 세계 1위의 저출산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지난 7일 국회 여성가족위원장실을 방문해 이인선 위원장(국민의힘, 대구수성을)을 만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을 협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증경대표본부장 박태동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최재영 재단 이사가 참석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날 면담에서 정부의 노인일자리 210만개 중 30만개의 일자리를 가임 부부 상담 일자리(출산상담요원)로 항목을 변경할 것을 요청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제안한 출산상담요원의 역할로는 △임신초기 신비의 5개월 임신모 보호 △출산가정 심방 보호회 주민사랑 선물 증정 △한 자녀 부부 특별상담 △연중 한 자녀 더 출산 합의 목표 달성 △가임 부부 상담 내용 보고 △정부 출산 정책 홍보 △난임여성 돕기 △예비 신랑·신부 상담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 제안과 도지사 및 시장 등과 정책 간담회, 저출산 극복 세미나, 한동대 초중등교육지원센터 방과후교실 전국 교회 운영 협력, 저출산 극복을 위한 행복콘서트 등 다양한 사역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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