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세계성시화 대구대회’, 큰 은혜와 감동 가운데 열려(2024.12.01) > 신문보도

언론보도

신문보도


[뉴스파워]‘세계성시화 대구대회’, 큰 은혜와 감동 가운데 열려(2024.12.0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WHCM (1.♡.97.98)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4-12-02 04:33

본문


‘세계성시화 대구대회’, 큰 은혜와 감동 가운데 열려


지난 28일과 29일 대구 내당교회와 엘디스리젠트호텔에서 열려

 
김현성icon_mail.gif   기사입력 2024/12/01 [15:03]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지난 28일과 29일 대구 내당교회와 엘디스리젠트호텔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세계성시화 대구대회를 개최하고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대에 맞는 전략을 모색했다.


▲ 대구내당교회에서 열린 세계성시화 대구예배에서 전국 시도, 시군에서 참석한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이 공동축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번 대회는 재단법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구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최영태 목사대표본부장 김병옥 목사)와 대구·경북홀리클럽(회장 엄기정 장로)이 주관했으며서울세종경기강원인천충남충북전남전북대구경북부산제주도 등 전국 시·도와 시·군에서 175명이 참석했다호주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에서도 참석했다.

 

이번 전국대회는 엘디스리젠트호텔에서는 이틀간 세계 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를 진행했고저녁에는 내구내당교회(담임목사 김형준)에서 ’2024 세계 성시화 대구예배를 드렸다.

 

첫날 개회예배는 김대원 목사(경북 대표회장)의 인도로 윤애근 목사(공주 본부장)가 기도를 했다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는 빌립보서 4장 4~7절을 본문으로 절실한 하나님의 평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말씀을 전하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 영혼이 구원받고 죄사함을 받아 즐겁게 살아가도록 하는 전도운동이라며 한 영혼이 온 우주보다 더 귀하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자.”고 강조했다축도는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김병옥 목사가 담당했다이어 김철해 목사(성시화 아카데미 학장)의 인도로 이번 대회가 성령충만한 은혜로운 집회가 되기를 기도했다.

 

이어 열린 환영행사는 이형열 목사(전북 대표본부장)의 인도로 대회장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의 개회사와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최영태 목사의 환영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제30회 대표회장 이건호 목사가 전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이수훈 목사  © 뉴스파워


이수훈 목사는 우리는 순결하고 결의에 찬 순수 복음운동을 준행하고자 세워진 하나님의 기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가 순수 복음운동의 전통을 이어가는 하나님의 기관으로 더욱 굳건하게 세워져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태 이사장은 전국에서 온 참가자들을 환영하면서 종교개혁자 장 칼뱅이 당부한 교회의 탁월함은 교인 수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순결함에 있다라는 말을 기억하면서 이번 대구대회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믿음의 잔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시화운동 사역에 헌신한 분들 중 이병진 목사(전북 3대 대표회장), 박태동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명예 대표본부장), 최건작 장로(충북 대표본부장),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 박영종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출산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공로패를 수상한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앞줄 죄측부터 박태동 목사, 이병진 목사, 최호자 권사, 박영종 장로, 최건작 장로)  © 뉴스파워

 

이병진 목사는 전북 대표회장을 맡아 익산식품클러스터단지에 이슬람 할랄단지가 들어서는 것을 막아내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박태동 목사는 1999년 5월 18일 전용태 대구지검장을 만나 대구성시화운동을 하자는 제안을 받고 대구성시화운동 사역에 헌신했다.

 

최건작 장로는 1997년 중부일보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전용태 청주지검장을 만나 충북성시화운동을 시작했으며, 3만명 무심천 기독교 집회를 이끌었다최호자 권사는 남편 전용태 장로가 1991년 춘천지검 차장검사로 부임했을 때부터 성시화운동을 기도로 내조했으며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을 맡아 성시화운동을 위한 기도의 불을 지펴왔다박영종 장로는 광주전남성시화운동 초대 사무총장을 맡아 성시화운동에 헌신했으며, 2018년 2월부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출산위원장을 맡아 저출산 극복에 헌신해왔다.

 

더헤븐앙상블의 축가에 이어 진행된 성시화 전략세미나에서는 김준곤 목사의 꿈과 성시화운동’ 영상을 시청한 데 이어 전용태 공동 대표회장이 성시화운동의 정체성과 활동 제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 뉴스파워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1530년대 종교개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지역에서 일어난 성시화운동을 모델로 하고 있으며,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시민에게 전한다는 의미의 ‘3전 운동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