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워]익산시기독교연합회, 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2025.01.06)
페이지 정보

본문
전북 익산시 기독교 단체들은 지난 2일 오전 11시 궁웨딩에서 2025년 신년하례회를 갖고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족 위로예배를 겸해 열린 2025신년인사회는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윤호웅 목사), 익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창주 목사), 익산시시목목협의회, 익산시경목회 공동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익산시 목회자들을 비롯해 정한율 익산시장, 한병도 국회위원 손진영 시의원 등 익산시 정치 지도자와 교회 지도자 등 100여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익산시 부흥과 성시화를 위해 기도했다. 특히 제주항공참사 유가족과 사고수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예배로 드린 이날 예배는 익산시기독교연합회 서기 유한수 목사(땅끝선교교회)의 인도로 익산시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이종봉 목사(신남교회)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유남규 목사(동명교회)의 성경봉독과 드림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익산시기독교연합회장 김창주 목사(팔복교회)가 고린도후서 1장 3절을 본문으로 “위로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갑작스런 사고로 희생된 제주항공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국가 상황을 언급하면서 간절히 주님의 얼굴을 구하자고 강조했다.
특별기도는 이홍석 목사(예장통합 익산노회장, 만나교회)가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유족을 위하여”, 남길우 목사(예장합동 이리노회장, 비전교회)가 “교회부흥과 교계 연합과 협력사역을 위하여” 남길우 목사(예장합동 이리노회장, 비전교회)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기침 익산지방회장 임영식 목사(와초교회)가 “익산시 발전과 성시화를 위하여”, 기감 익산감리사 유진원 목사가 “세계평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예배는 제일산정현교회 박남교 목사의 축송과 익산시기독교연합회 총무 윤호웅 목사(익산반석교회, 익산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광고에 이어 익산시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김바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인산삭시에는 680여 교회가 익산시 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해 전력하고 있다. |
관련링크
- 이전글[국민일보]세계성시화운동본부, 무안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위로(2025.01.06) 25.02.01
- 다음글[기독교한국신문]세계성시화운동본부, 무안공항 참사 유가족과 봉사단에 위문품 및 성금 전달(2025.01.06) 25.02.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